[산업일보]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주최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제1,2전시장에서 진행 중인 생산제조기술 전시회 ‘심토스 2022(SIMTOS 2022)’에 참가한 (주)아이보우솔루션이 디지털 트윈 CPS 시뮬레이션 기술을 선보였다.
아이보우솔루션의 이승민 차장은 “실제 시스템과 캐드(CAD) 프로그램을 연동해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고, 현실 세계와의 연결이 끊어져도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며 “공작기계 또한 캐드로 설계하기 때문에 설계 시 디지털 트윈을 함께 진행한다면, 이후 공작기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전 점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심토스 2022는 854개 업체가 4천825부스 규모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