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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이동체산업전] 도심항공교통 관련 K-기술력 알려
김원정 기자|sanup20@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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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이동체산업전] 도심항공교통 관련 K-기술력 알려

드론택시부터 정류장까지…국내 기술과 노하우 갖춘 기업들 힘 모아

기사입력 2022-08-18 14: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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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이동체산업전] 도심항공교통 관련 K-기술력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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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이동체산업전] 도심항공교통 관련 K-기술력 알려

[산업일보]
드론택시부터 정류장(버티포트), 주변 환경까지 도심항공교통에 특화된 기술력과 노하우가 2022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 Unmanned World Congress)에 소개됐다.

GS ITM 컨소시엄은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항공기/운항자, 교통관리, 버티포트 분야의 제품과 기술, 그리고 실증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이 컨소시엄은 GS ITM과 도심항공모빌리티산업기술연구조합이 참여기관 총괄을 담당하고 (주)포드림, 다보이앤씨, 드론시스템 등의 함께하고 있다.

드론시스템의 김동우 팀장은 “GS ITM 컨소시엄은 해외기업 없이 전부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춘 국내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 팀장은 “기체실증은 볼트라인(주)에서 비행시험용 기체를 제공한다. 2인 승객 탑승용 UAM인 스카이라(SKYLA) 2.5 번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버티포트는 공항급의 버티 허브 시설이 아닌 도심 옥상에 올라오는 버티 스톱을 주요 타깃으로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실증을 통해 도출되는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버티스톱에 적용 시킬 예정이며, 향후에는 버티포트을 중심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했다.

한편, UWC는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방위사업청이 주최하고,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코엑스가 주관했다.

제조기업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뉴스를 기획·심층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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