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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설 명절, 기차로 이동하기 위한 발걸음
조해진 기자|jhj@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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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설 명절, 기차로 이동하기 위한 발걸음

설 연휴 앞둔 서울역 풍경

기사입력 2023-01-19 19: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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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설 명절, 기차로 이동하기 위한 발걸음

[포토뉴스] 설 명절, 기차로 이동하기 위한 발걸음

[산업일보]
설 명절을 앞둔 19일, 연휴를 보내기 위해 기차를 이용하려는 승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설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철도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설 연휴 하루 전인 20일부터 5일 동안 평시 대비 103.8%인 3천545회, 하루 평균 709회의 열차를 운영할 계획이며, 공급 좌석은 평시 대비 105.9%로 총 169만7천 석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사고나 이례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안전수송 및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24시간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코레일 측은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이용객들에게 방역수칙 준수 및 질서 유지에 협조를 당부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전시회와 기업의 발전 양상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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