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화 환율이 145엔 후반대로 물러선 반면, 원-엔화 환율은 909원 중반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45.85엔을 기록하면서 전일 장 마감 시점 대비 0.41엔 하락했다.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해제 등 금융정책 조정 관측이 유보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48분 현재 100엔 당 909.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7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 145엔 후반대로 후퇴…원-엔화 환율은 909원 중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4-01-16 11:50:1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