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드뉴스]고금리에 제조업 ‘빨간불’, 위험 산업 정책 지원 시급
전효재 기자|storyta1@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카드뉴스]고금리에 제조업 ‘빨간불’, 위험 산업 정책 지원 시급

제조업 고금리 영향 본격화…재무 안정성·수익성 악화 우려

기사입력 2024-02-22 18:53:2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카드뉴스]고금리에 제조업 ‘빨간불’, 위험 산업 정책 지원 시급

[카드뉴스]고금리에 제조업 ‘빨간불’, 위험 산업 정책 지원 시급

[카드뉴스]고금리에 제조업 ‘빨간불’, 위험 산업 정책 지원 시급

[카드뉴스]고금리에 제조업 ‘빨간불’, 위험 산업 정책 지원 시급

[카드뉴스]고금리에 제조업 ‘빨간불’, 위험 산업 정책 지원 시급

[카드뉴스]고금리에 제조업 ‘빨간불’, 위험 산업 정책 지원 시급

[카드뉴스]고금리에 제조업 ‘빨간불’, 위험 산업 정책 지원 시급

[산업일보]
제조업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지난해 내내 고금리 기조가 유지됐고, 올해 상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도 낮아지면서인데요. 위험 산업군부터 우선 지원해 급한 불을 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산업연구원이 21일 발간한 ‘고금리가 제조기업의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고금리 영향으로 올해부터 제조기업의 재무적 안정성‧수익성 악화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보고서는 자동차부품, 조선, 자동차, 디스플레이, 가전 등을 위험 산업군으로 꼽았습니다. 주의 산업군은 석유화학, 정밀화학, 기계, 철강, 섬유, 전지 등입니다. 반도체, 석유제품, 통신방송장비 등은 상대적으로 양호했죠.

높은 금리는 기업의 재무건전성과 투자활동을 저해하고, 한계기업을 늘려 제조업 전반의 활력을 떨어트립니다. 보고서는 ‘위험기업 비중이 높은 업종과 채무불이행 파급효과가 큰 기업에 선별적 모니터링과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기업이 합리적인 경영 방식을 찾고 구조조정을 수행하도록 정부가 나서야 하고, 자금난 해소와 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경영자금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제언했습니다.
다아라 온라인 전시관 GO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추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