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3원 가까이 하락했음에도 860원 대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의 금리인상 전망에 156엔 초반대로 올라섰다.
오전 11시 2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60.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2.9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그렸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6.13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6엔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본의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3원 가까이 하락했지만 860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금리인상 전망에 156엔 초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9-07 11:40:1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