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래로시스템(대표 김중근)의 소프트웨어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MiDAS plus)는 “시스템 사용 환경이 서로 다르며 팹(Fab) 도처에 분사돼 있는 웨이퍼 디펙(Wafer Defect) 및 Yield관련 장비와 데이터들을 랜 네트워크(LAN Network)를 이용해 통합 환경을 구축하고, 다양한 분석 도구를 이용해 엔지니어들이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반도체 불량 및 수율 관리 시스템, 영상 분석 및 처리 시스템, 주사 전자 현미경 등을 주력 사업분야로 삼고 있다. 이 회사는 반도체 라인용 실시간 결함 모니터링 시스템인 데이터매니저, 이미지 분석시스템인 칸이미저, 영상 분석 및 처리 시스템인 가이아 시리즈 등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