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코리아2005] 쉬어가는 곳인지, 업체 부스인지 헷갈려요 유난히 쉴 곳 없이 빽빽히 업체들의 부스로 공간이 할애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부스 전체를 업체 제품보다는 테이블과 커피 바(bar)로 구성한 곳들이 많다.IPS 를 비롯한 주로 외국계 기업의 이같은 공간 할애는 상담을 통한 바이어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고객에게 친숙히 다가선다는 취지로 볼 수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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