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가 4일 하이사이드 전류 검출 앰프 신제품(LTC6101)을 개발 및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응답 시간이 1us 미만으로 오류 상태에서의 자동 전력 차단에 활용된다.
리니어 테크놀로지 설계팀장인 브랜든 웰런(Brendan Whelan)은 “LTC6101은 여러 가지의 전류 검출 설계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며 “고전압, 고정밀, 고속 응답 시간은 물론 소형 SOT-23 패키지를 통한 유연성까지 실현시키도록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LTC6101은 현재 양산중이며, 제품 가격은 1천개 기준으로 개당 1.04달러이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