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FIA OK300(일반형)과 OK700(고급형)(왼쪽부터)
[산업일보]
(주)새빛맥스가 지난 25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고 있는 부산기계대전(BUTECH)에서 사무실은 물론 산업현장에서도 용이하게 쓰이는 소형 스티커식 라벨 프린터기를 선보였다.
각각 제품명 PRIFIA OK300(일반형), OK700(고급형) 라벨 프린터기는 열전사 제품으로 물, 기름, 알콜 등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보존성이 강하다. 또한 미리보기 기능으로 테이프를 절약할 수 있고 한글, 영어, 일본어, 한자 등의 언어 지원과 한글 워드 기능이 있어 사용상의 편의를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급형인 OK700은 손잡이를 부착해 휴대성을 높였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