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김주엽, 한국내쇼날)는 지난 4일 출시한 ‘LabVIEW 8(한글판)’에 대한 기술세미나를 오는 18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부산에서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제어, 계측, 설계, 테스트 분야의 그래픽 기반 전문 프로그래밍 언어인 LabVIEW의 한글판 출시는 일본, 독일, 프랑스에 이어 전세계적으로 4번째 자국어 개발환경을 갖춘 사례로, 한국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18일 행사장에서는 ‘LabVIEW 8(한글판)’의 데모시연을 비롯해 각종 이벤트와 경품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제어, 설계 등에 적용되는 한글 프로그래밍언어 출시
18일부터 서울, 대전, 부산 연이어 기술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05-10-14 15: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