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개인사업자 및 가정, 관공서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CCTV도 일반 가전제품처럼 편리하게 사후서비스(A/S)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보안서비스 전문 업체인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대표 최영준, 이하 어드밴텍)는 16일, KT와 함께 전국에 있는 ‘KT CCTV 아이캠’ 50개 대리점 중 23개점을 공식 A/S 센터로 위촉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어드밴텍이 운영하고 있는 ‘KT CCTV 아이캠’ 서비스는 DVR(디지털영상저장장치)을 활용해 자사 웹사이트(www.icam.co.kr)에서 가정 및 사업장의 보안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렌탈 개념을 도입, 월임대료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어드밴텍은 국내 디지털 CCTV 업체로는 최초로 전국적인 AS 센터망을 확충하게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 최상의 디지털 시큐리티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KT CCTV 아이캠’ 서비스를 이용자는 거주지역에서 가까운 AS 센터에서 빠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어드밴텍, 디지털 보안시스템 AS 센터 전국 23개점 발족
기사입력 2005-10-18 1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