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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기계인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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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기계인의 날’ 개최

공작기계가 사상 최초로 무역적자에서 탈피

기사입력 2005-12-05 1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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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공작기계인의 날’행사가 허범도 산업자원부 차관보, 권영렬 한국공작기공업협회 회장 등 정부, 업계, 학계 관계자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오후 6시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넬탈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올해의 공작기계인으로 한국기계연구원 이후상 책임연구원이 선정됐다. 이 연원은 지난 30년간 공작기계연구 분야에 종사하면서 핵심부품, 요소기술 개발 등 신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산업계에 보급함으로써 공작기계 산업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에는 아륭기공(주) 장춘상 대표이사가 수상했으며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에는 (주)기흥기계 김민수 대표이사, 위아(주) 정주곤 차장, 한국야금(주) 임상화 조장, 산업연구원 박광순 팀장이 수상했다. 이에도 중소기업청장 표창, 기술표준원장 표창, 특허청장 표창 및 민간 부문 표창 등 공작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총 2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허범도 산업자원부 차관보는 격려사를 통하여 공작기계는 ‘기계를 만드는 기계(Mother Machine)’로, 모든 산업의 기초이며 제조업의 고도화를 위한 핵심 요소임을 역설했다. 이어 “선진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세계 최고의 제품을 추구하는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글로벌 리더십을 갖고 도전하는 인재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환경문제 및 저에너지 자동차 개발에 따른 절삭공작기계의 수요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자동차 선행 개발 전문가를 초청 ‘환경친화적 자동차개발에 따른 공작기계 수요 변화와 공작기계업계의 대응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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