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는 오는 9일 저녁 5시, 63빌딩 별관 3층 코스모스홀에서 ‘기계산업인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희범 산업자원부장관, 김홍경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정해주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사장 등 정부, 기업, 언론, 연구소, 학계 등 기계산업 주요 인사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산진은 “지난해 일반기계산업이 사상 처음 222억 달러의 수출기록과 43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내며 수출 견인산업으로 부상한 것을 축하하고 앞으로 세계기계산업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계산업인의 각오를 다지기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일반기계 생산은 지난해 1.9% 증가에서 올해 15.1% 증가가 예상되고 수출은 21.4% 증가한 270억 달러, 수입은 14.4% 증가한 205억 달러로 무역수지 흑자규모는 지난해 보다 51.1% 늘어난 6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산업자원부는 내다봤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기산진, 기계산업인 신년 인사회 개최
기계산업 주요 인사 400여명 참석
기사입력 2006-01-04 18: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