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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텍(주), 접촉 발광식 지문 센서 세계 최초 개발
산업일보|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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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텍(주), 접촉 발광식 지문 센서 세계 최초 개발

기사입력 2005-03-29 1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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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테스텍(주)(대표 정영재)는 반도체 검사장비 개발을 통해 축적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2002년에 신규사업으로 지문인식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지문인식 보안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지문인식과 반도체 검사장비 2개 사업부로 나뉘어 지문인식 센서와 알고리즘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 향후 다중 생체인식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테스텍(주)은 광학식과 반도체식 지문 센서의 장점을 결합한 '접촉 발광식 지문 센서 (LE센서:Light Emitting Sensor)' 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 대만 등 해외에서도 특허를 취득했다.

접촉 발광 센서는 폴리머 기반의 센서로서, 접지가 가능한 물체의 접촉 시 접촉되는 부분만 발광하도록 개발된 테스텍 고유의 센서이다. 광학식이나 반도체 식에 비해 간결하며, 건조지문 인식능력이 뛰어나고, ESD에 강하고, 생체에서 발광하는 특징으로 보안이 뛰어나다. 또한, 광학시과 반도체 모두 적용 가능하며, 생산과 가공이 용이해 원가가 저렴한 강점을 가진다.

2005년에는 특히 지문인증 시스템 서비스 사업, 보안 업체와의 제휴 등 하드웨어 성격의 제품 판매에서 지문인식 모듈과 알고리즘 기술을 제공하는 솔루션과 어플리케이션 관련 사업에 중점을 둘 것이며, 기존의 지문인식 출입통제기 및 근태관리기의 접촉식 스마트 카드 방식에서 RF카드 방식으로 변경해 보다 시장의 요구에 맞게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지문인증 서버와 새로운 스캐너(Scanner) 개발, 지문인식 기술을 이용한 Pin-Pad 등을 개발 예정이며,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 및 해외 전시회 참가, 중소기업청과 KOTRA의 수출 지원 사업을 활용해 보다 적극적인 해외 영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출입통제 시스템, 근태관리 시스템, PC 보안용 지문인식기, 그리고 다양한 곳에 적용할 수 있는 지문인식 모듈 등이 있다.

지문인식 출입통제기 Prime

테스텍(주), 접촉 발광식 지문 센서 세계 최초 개발
지문인식 출입통제기 'Prime(Model명 TBA210)'은 지문인증 및 RF 모듈을 탑재해 외관 디자인은 심플하게, 필요한 기능만을 구현했다. 지문과 Proximity 무선 카드를 이용한 인증이 모두 가능해 지문인증이 어려운 사용자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주요 특징으로는 출입문 개방 여부, 로그, 사용자 정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건조하거나 습한 지문에 대한 안정된 인식력, 네트워크와 Stand-alone이 동시 사용 가능한 점을 들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시 5,000개 templates 인증시간 1초 이내이며, 다양한 Time Zone 설정기능(28개 출입시간, 3개 휴일그룹화)이 있다. 주로 은행, 연구소, 정부 기관, 기업체 등의 출입관리 기기로 사용된다.

지문인식 BlackFin 모듈

테스텍(주), 접촉 발광식 지문 센서 세계 최초 개발
지문인식 모듈 'BlackFin 모듈(모델명 TBM310)'은 CPU로 BlackFin을 사용했으며, 지문 센서에 VGA급 CIS를 사용함으로써 지문 영상 이미지의 질을 높여 인증 신뢰도를 높였다. CPU와 CIS의 수급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인증 속도와 가격경쟁력을 높인 장점이 있다.
이 모듈은 1:1 및 1:N(다수) 인증 기능과 지문인증 7단계의 설정, 2개 타입의 지문 데이터 및 저장 용량 선택, 5,400개의 Log-Data 저장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MDK(Module Development Kit)는 BlackFin 모듈을 이용해 다양한 솔루션 개발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Stand-Alone 타입으로 개발됐으며, PC와 연동해 네트워크 타입의 기능 테스트도 가능하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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