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고유가시대, 달러화 환율하락, 내수경기 부진, 원자재 가격 부족 및 상승, 인력 부족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올 하반기 국내 기계 산업은 증가세를 보일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지배적이다.
해외 수출의 증가와 설비투자 증설에 따른 것으로, 특히 지난해 수출 10억 달러의 신화를 이뤄냈던 금형산업은 올 상반기에도 승승장구하며 수출 상승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취재·정리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
하반기 기계산업 ‘대체로 맑음’
기사입력 2005-10-10 13:5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