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자동화·물류
카덱스, “오토스토어는 퍼즐의 마지막 조각”… ‘통합 솔루션’으로 아시아 물류 재편
김우겸 기자 2026.03.03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KARDEX AG 본사를 방문해 Daniel Hauser, AS Solutions 사업부 총괄과 Marco Pfendsack 기술 총괄을 만나 회사의 글로벌 전략과 오토스토어(이하 AutoStore) 사업 방향, 기술 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이번 취재는 단순 제품 소..
셰플러, 하노버메쎄 2026 프레스 프리뷰서 ‘휴머노이드 로봇’ 깜짝 공개
김우겸 기자 2026.03.02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SCHAEFFLER)가 산업 자동화의 다음 단계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지목하며 기술 확장에 나섰다. 셰플러는 지난 2월 25일 독일 하노버 전시장(Hannover Exhibition Center)에서 도이치메쎄(Deutsche..
팀뷰어·사이버스, ‘제로 에러’ 조립 라인 공개… AR과 데이터의 결합
김우겸 기자 2026.03.02팀뷰어(TeamViewer)와 사이버스(Cybus)가 제조 공정의 고질적인 문제인 ‘조립 오류’를 원천 차단하는 기술적 해법을 제시했다. 양사는 지난 2월 25일 독일 하노버 전시장(Hannover Exhibition Center)에서 도이치메쎄(Deutsche Messe) ..
백호프, 하노버메쎄 2026 프레스 프리뷰서 “AI, 기계 안으로 들어오다”
김우겸 기자 2026.03.02백호프오토메이션(Beckhoff Automation, 이하 백호프)이 제조 현장의 AI 적용 패러다임을 ‘외부 분석’에서 ‘기계 내 직접 실행’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백호프는 지난 2월 25일 독일 하노버 전시장(Hannover Exhibition ..
보쉬, 제조 현장의 두뇌를 바꾸다… ‘Manufacturing Co-Intelligence’ 공개
김우겸 기자 2026.03.01보쉬(BOSCH)가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단순 자동화에서 ‘자율 의사결정’ 단계로 끌어올리는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보쉬는 지난 2월 25일 독일 하노버 전시장(Hannover Exhibition Center)에서 도이치메쎄(Deutsche Messe) 주최..
지멘스, 하노버메쎄 2026서 ‘Industrial AI’ 청사진 공개
김우겸 기자 2026.03.01지멘스(SIEMENS AG)가 제품 개발부터 생산, 운영, 최적화에 이르는 산업 가치사슬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 구체적인 전략을 내놨다. 지멘스는 지난 25일 독일 하노버 전시장(Hannover Exhibition Center)에서 도이치메쎄(Deutsch..
“연결은 부품이 아니라 ‘전략’이다”… 하팅, 에너지 전환의 ‘혈관’을 설계하다
김우겸 기자 2026.03.01산업 인프라의 전동화와 디지털화라는 거대한 해일 앞에서, 기업들은 더 이상 ‘얼마나 많이’ 생산하느냐를 고민하지 않는다. 대신 ‘얼마나 안정적으로’ 연결하느냐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전력이 흐르는 모든 곳, 데이터가 오가는 모든 길목을 지키는..
하노버메쎄 2026(Hannover Messe 2026), ‘피지컬 AI’로 제조 현장 정조준… 이론 넘어 실무 적용 선언
김우겸 기자 2026.02.26하노버메쎄 2026(Hannover Messe 2026)이 그동안 이론적 담론에 머물던 인공지능(AI)을 실제 제조 현장의 생산 병기로 전격 배치하며 산업 지형의 대전환을 예고했다. 25 일 독일 하노버 전시장(Hannover Exhibition Center)에서 개..
하노버메쎄 2026 달굴 핵심 기술은 ‘디지털’… SEW-EURODRIVE 지능형 솔루션 공개
김우겸 기자 2026.02.26독일의 글로벌 구동 기술 기업 SEW-EURODRIVE가 미래 자동화 시장을 관통할 핵심 키워드로 소프트웨어 중심의 통합 제어와 지속가능성을 꼽았다. 25일 도이치메쎄가 주관한 독일 하노버 전시장 프레스 프리뷰 행사에서 해당 기업은 데이터 기반의 ..
룰 기반 정지된 지능에서 ‘VLA’ 실행 지능으로… ‘피지컬 AI’가 바꿀 제조 현장
임지원 기자 2026.02.25인공지능(AI) 경쟁의 축이 디지털 공간을 넘어 물리적 실체를 가진 ‘피지컬 AI’로 이동하고 있다. 단순 반복 작업을 수행하던 로봇이 AI를 입고 인간과 같은 수준의 상황 판단력을 갖추게 되면서 제조 현장 패러다임 역시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