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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메이드 인 코리아’ 구매 위해 대거 방한

‘메이드 인 코리아’ 구매 위해 대거 방한

김진성 기자 2015.05.14

유가하락과 글로벌 원자재 가격 인하로 에너지 분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전력기자재 기업들이 한국 기자재를 구매하기 위해 대거 방한했다. 日·EU, 신규 전력 프로젝트 발주 예상과 함께 수주상담이 활발히 전개되고..

한국기술 ‘고속전력선 통신’국제표준 반영

한국기술 ‘고속전력선 통신’국제표준 반영

강정수 기자 2015.05.14

전기자동차에 대한 표준화는 통신 기술을 이용해 충전량에 따른 사용료 부과, 결제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무선충전기술, 전기자동차에 충전된 전력을 한전에 되파는 기술(Vehicle to Grid, V2G)로 확대되고..

차세대 잠수함 국산화 연구 단초 'LBTS'

차세대 잠수함 국산화 연구 단초 'LBTS'

홍보영 기자 2015.05.13

잠수함개발 핵심시설과 운용부대 간 협력 및 최신 시험 설비와 장비운용의 경험적 노하우(Know-how) 공유를 통해 실전에 부합한 장비개발이 모처럼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미래부 산하 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ㆍ원장 박경엽)과..

전 세계 디젤발전소 중 최대 규모‘ 요르단 암만아시아’

전 세계 디젤발전소 중 최대 규모‘ 요르단 암만아시아’

강정수 기자 2015.05.10

한전(사장 조환익, 영문명 KEPCO)은 최근 요르단 총리,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 국영 전력회사(NEPCO) 사장 등 주요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요르단 알 마나커 (Al Manakher)에서 ‘암만아시아 디젤내연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

전력기술 R&D성과 한마당 ‘전력기술거래장터’

전력기술 R&D성과 한마당 ‘전력기술거래장터’

강정수 기자 2015.05.09

최근 우수 전력기술 R&D 성과를 공유하고 에너지 신산업을 창출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력기술거래장터가 열렸다. 정부·산·학·연을 포함한 모든 전력산업 관련기관이 참여하는 ‘2015 전력기술 R&D 성과 한마당’을 개최한 것. 전력기술거래..



전기차, 에너지 산업 핵심으로 급부상

전기차, 에너지 산업 핵심으로 급부상

김진성 기자 2015.05.06

기후변화와 신산업 육성의 핵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전기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혜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전기차 이니셔티브(이하 EVI)의 신규..

상향식(Bottomm-up) 안전진단 '전력설비 전수 진단'

상향식(Bottomm-up) 안전진단 '전력설비 전수 진단'

강정수 기자 2015.05.05

정부와 민간전문가 합동점검 및 국민참여형 안전진단으로 설비 전수진단이 완료됐다. 한전(사장 조환익)은 정부의 안전대진단 기간에 맞춰 전력분야 전반에 걸친 대진단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정부의 소관부처와 안..

3월 전력판매량 수출물량 증가에도 감소

3월 전력판매량 수출물량 증가에도 감소

홍보영 기자 2015.05.05

3월 산업용 전력판매량은 조업일수 증가(+1일) 및 수출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철강·섬유 등에서 감소하면서 전년동월대비 1.1% 감소했다. 전체 전력 판매량은 영업일수 증가 및 난방부하 증가의 영향으로 주택용(1.9%)·일반용(3.0%)·교육용(..

중남미 4개국과 에너지신산업 등 협력 MOU

중남미 4개국과 에너지신산업 등 협력 MOU

강정수 기자 2015.04.30

대통령 경제사절단으로 콜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 4개국과 7개 협력 방안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원자력, 스마트그리드, 신재생, 배전 등 전력산업 각 분야별 협력기반을 구축키로 했다.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박근혜 대통령 중남미 순방 경..

국내 ESS 시장, 시장 형성 미흡 기업 적극투자 안돼

국내 ESS 시장, 시장 형성 미흡 기업 적극투자 안돼

강정수 기자 2015.04.27

전기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가 전력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에너지 신시장이 활성화된다. 현재 국내 ESS 시장은 높은 초기 투자비용, 본격적인 시장 형성 미흡 등의 원인으로 민간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투자하지 않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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