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기후정책, 트럼프 정부가 뒷걸음질 하는 동안 중국이 속도 높인다
김진성 기자 2025.04.012기 트럼프 정부가 출범과 동시에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하는 등 기후정책과 관련해 빠른 속도로 역주행을 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기후정책과 관련해 전 세계의 새로운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2일 국회에서 열린 ‘기후정..
전력시스템, 분산에너지 형태로 사업모델·수익구조 다각화 나서야
김진성 기자 2025.03.31전력 수요는 늘어나고 있지만 이와 더불어 탄소중립에 대한 요구도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에 전력 산업에 대해서는 이전과는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현행 전력시스템을 탈피해 분산에너지 형태로 사업모델을 만들..
大 AI 시대, 전력계통에 대한 전반적 점검 필요
김진성 기자 2025.03.31챗지피티(Chat GPT)와 딥시크(deepseek) 등 생성형 AI의 개발과 확산이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확대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데이터센터를 운용하는데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는 것이 전체 산업계의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선그로우, '2024 BloombergNEF 인버터 뱅커빌리티' 평가 세계 1위
김우겸 기자 2025.03.26태양광 인버터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분야의 글로벌 기업 선그로우(Sungrow)가 블룸버그NEF(BloombergNEF, 이하 BNEF)의 ‘2024 태양광 모듈 및 인버터 뱅커빌리티 조사(PV Module and Inverter Bankability Survey)’에서 인버터 부문 ..
지역산단, RE100 도입 통한 전력공급의 유연화 요구돼
김진성 기자 2025.03.25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과 친환경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RE100'의 이행이 국내 기업들의 당면과제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이에, RE100을 기업 단위로 이행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단지 단위로 이행하는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4일 국..
재생에너지, 지역에서 생산·소비 함께 이뤄져야 활성화 기대
김진성 기자 2025.03.24현 정부 들어 주춤했던 재생에너지에 대한 논의가 최근 들어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AI의 발달로 인해 데이터센터의 수요가 폭증하면서 이를 위한 전력 공급 역시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규모로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이용은..
트리나솔라, 2025년 1분기 BNEF Tier 1 PV 모듈 제조업체로 재선정
김성수 기자 2025.03.24글로벌 스마트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솔루션 공급업체 트리나솔라(Trinasolar)가 2025년 1분기 블룸버그NEF(BNEF) 선정 Tier 1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 명단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강화된 평가 기준을 충족하며 금융 건전성과 기술력을 모두 입증한..
지속가능한 미래 건설 '다빈이앤씨', 친환경 기술·스마트 건설 솔루션 확대
김우겸 기자 2025.03.21국내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쌓아온 다빈이앤씨(DABIN E&C)가 친환경 기술과 스마트 건설 솔루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대전에 위치한 다빈이앤씨 본사에서 박상근 대표를 만나 기업의 핵심 ..
CTR에너지(CTR Energy), 이노일렉트릭㈜과 신재생에너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김성수 기자 2025.03.19CTR에너지(CTR Energy)가 이노일렉트릭㈜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일 CTR에너지에 따르면, 협약을 통해 RE100 이행 전략을 수립하고 인버터 유통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컨소시엄..
[AW 2025] 바이드뮬러코리아, 육안·손끝으로 결선 확인 가능한 단자대 선보여
김대은 기자 2025.03.16산업용 결선 솔루션 기업 바이드뮬러(Weidmüller)의 한국지사 바이드뮬러코리아가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서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다양한 전력 솔루션을 출품했다. 이번 전시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