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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규모별 규제, 기업에게 ‘피터팬 콤플렉스’ 제공하는 요인으로 작용
김진성 기자 2025.07.19'피터팬과 같이 영원히 어린이 또는 청소년이고 싶어 하는 성인에게서 나타나는 증후군'을 흔히 ‘피터팬 콤플렉스’라고 한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사회현상이 아닌 국내 기업들에게서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8일 국..
긴트 '자율주행 키트', 농기계 자동화 문턱 낮춘다
임지원 기자 2025.07.19'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서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농업 솔루션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애그테크 기업 긴트는 △농기계 부착형 자율주행 키트 '플루바 오토' △AI 자율 방제·수확 로..
[EMO 2025 Preview] AI, 생산 혁명의 기폭제…“기술 도입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
김우겸 기자 2025.07.19인공지능(AI)이 미래 생산 현장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기업들이 AI 기술 도입을 더는 미룰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하는 분위기다. 다가올 9월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될 EMO Hannover 2025를 앞두고, 최근 프랑..
조선산업 ESG, 조선해운 넘어 전후방 밸류체인 전 영역 아울러야
김진성 기자 2025.07.19조선 분야는 중후장대 분야를 대표하는 업종인 만큼 온실가스 규제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국제해사기구(IMO)는 2050년까지 Net-Zero의 실현을 목표로 세우고 2030년까지 2008년 대비 20%, 2040년까지 70% 감축한다는 중간점검 지표를 내세우고 ..
[한국 자율주행①] “기술 선도국과 한국 격차, 3~4년 차이”
김대은 기자 2025.07.19자율주행 기술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자율주행차(이하 자율차) 시장을 선도하는 모양새다. 한국은 다양한 스타트업이 잠재력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