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신소재
[4월 28일] 뉴욕증시, 무역협상 소식 부재에 약세 전환…기술주 중심 차익실현(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5.04.29뉴욕증시는 이날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출발했으나, 미·중 무역협상 관련 소식이 전해지지 않으면서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돼 약세로 돌아섰다. 특히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두드러졌다. 중국 화웨이가 엔비디아 고성능 AI칩을 대체할 ..
[4월 25일] "미중 무역 긴장 완화 기대 속 달러 강세…구리 가격 하락·뉴욕증시 혼조"(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5.04.28LME 비철금속 시장은 주석을 제외한 전 품목이 하락세를 보였다. 구리 가격은 달러 강세와 무역 전쟁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 속에서, 미·중 관세 협상에 대한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하락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과 관세 협상을 진행 중이며,..
[4월 24일]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5월 금리 인하, 아직은 시기상조”(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5.04.25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5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은 가운데, 미국 채권과 비철금속 시장은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며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가격은 달러 약세에 힘입어 오름..
[4월 23일] 트럼프 관세 발언에 글로벌 시장 안도…구리·증시 상승세(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5.04.24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파월 해임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백악관이 미·중 무역전쟁 완화를 위해 대중 관세 인하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시장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4월 22일] 뉴욕증시, 기업 실적 개선과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5.04.23! 뉴욕증시가 최근 하락세에서 벗어나 반등세로 출발했다. 제조업체 3M 등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와 함께, 연속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을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지수는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3M의 주가가 7% 이상 상승..
[4월 21일] LME, ‘이스터 먼데이’ 맞아 21일에도 휴장
임성일 기자 2025.04.22런던금속거래소(LME)가 21일 ‘이스터 먼데이(Easter Monday)’를 맞아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휴장했다. 이에 따라 구리, 알루미늄, 니켈 등 비철금속 전 종목의 현물 및 선물 거래는 이날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앞서 18일 ‘굿 프라이데이(Goo..
[4월 18일] LME, 굿 프라이데이 맞아 휴장… 비철금속 거래 일시 중단 (LME Holiday Notice)
임성일 기자 2025.04.21영국 런던금속거래소(LME)가 18일 ‘굿 프라이데이(Good Friday)’를 맞아 휴장했다. 이에 따라 구리를 비롯한 비철금속 전 종목의 현물 및 선물 거래는 이날 진행되지 않았다. 이날은 유럽 및 주요 글로벌 금융시장 대부분이 휴장함에 따라 비철금속..
[4월 17일] 비철금속 시장, 관세 불확실성과 달러 강세에 보합 흐름(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5.04.18비철금속 시장이 관세 정책 불확실성과 미국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보합세를 나타냈다.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갈등이 격화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기술주 부진도 투자자들의 관망세를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최근 트럼..
[4월 16일] 중국 1분기 성장 호조에 구리 반등…반도체 규제 리스크는 부담
임성일 기자 2025.04.17(LME Daily) 중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예상치를 웃도는 성장을 기록하면서 구리 가격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와 미중 무역 갈등 재부각으로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17일(..
[4월 15일]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여전… 구리값 상승 멈춰(LME Daily)
임성일 기자 2025.04.16비철금속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스마트폰과 전자제품에 이어 자동차 관련 품목에 대해서도 관세 면제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관세 정책의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아 투자자들의 경계심은 여전했다. 시장 일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