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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Go! 스마트공장 Ⅳ] 대·중소기업의 ‘상생’이 이뤄진다
조해진 기자 2019.03.06→Ⅲ에서 이어집니다.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다 같이 잘 살아가는 모습을 뜻하는 단어 ‘상생(相生)’은 산업 생태계에서 더욱 중요한 단어가 됐다. 중소기업이 좋은 물품을 납품해야 대기업 상품의 성능이 우수해진다.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성장..
심층기획[Go! 스마트공장 Ⅲ] 韓, 스마트공장 구축 인프라는 훌륭 ‘공장 수의 문제’
조해진 기자 2019.03.05→Ⅱ에서 이어집니다. 독일 등 국제 정책학 분야의 선진국에서 정책을 펼칠 때는 ‘참조모델’이라는 기본 가이드를 만든다. 우리 정부와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이하 추진단)도 ‘스마트공장(Smart Factory)’ 사업을 추진하면서 ..
심층기획[Go! 스마트공장 Ⅱ] ‘초기 투자’ 부담되는 스마트공장 구축, “할 수 있는 만큼부터”
조해진 기자 2019.02.27→Ⅰ에서 이어집니다. ‘스마트공장’은 ICT 기술로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유통, 판매 등 전 과정을 통합하고 최소비용 및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해 적시에 납품할 수 있도록 실시간 의사결정과 운영체계가 최적화된 지능형 공장을 ..
심층기획[Go! 스마트공장 Ⅰ] ‘제조업 혁신’ 5년, 현황과 성과
조해진 기자 2019.02.26정부는 지난해 12월, 오는 2022년 스마트공장 구축 목표를 2만 개에서 3만 개로 확대하며, 올해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에 지난해 대비 2.6배 늘어난 3천428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6월부터 시작된 스마트공장 구축을 비롯한 ‘..
심층기획['BIG 2'로 재편되는 조선업계Ⅳ]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되나?
김진성 기자 2019.02.21현대중공업은 군산 야드 정상화에 힘쓰기보다 그동안 폄하해온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기술력을 현대중공업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다.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게 될 경우 대우조선해양의 핵심 ..
심층기획['BIG 2'로 재편되는 조선업계Ⅲ]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합병, 일본·중국·유럽의 시각은?
김진성 기자 2019.02.20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합병 의사 이후 중국과 일본 조선업계는 곧바로 매우 불편한 시각을 언론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 지난 20여년간 일본, 중국, 유럽은 한국 조선산업을 견제하는 지렛대로 WTO 제소를 적극 활용해왔다. 지난해 가을..
심층기획['BIG 2'로 재편되는 조선업계Ⅱ]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 합병에 해외 선주들 반발 예상돼
김진성 기자 2019.02.19삼성중공업이 빠진 가운데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은 거의 확정되다시피 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국내 조선시장의 지형도를 새로이 그릴 것이라는 기대감을 안고 진행되고 있으나, 해외 시장에서는 이러한 합병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는 ..
심층기획['BIG 2'로 재편되는 조선업계Ⅰ]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품에 안으면 독과점 체제 반발 예상돼
김진성 기자 2019.02.18삼성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 뛰어들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함에 따라,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는 확정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급물살을 타고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인수전은 국내 조선산업의 중흥을 야기할 것이라는 기대..
심층기획국내 제조업 위기 주요 원인 ‘구조조정 회피에 따른 경쟁력 상실’
신상식 기자 2019.02.15한 때 국내 수출시장을 이끌었던 제조업이 ‘부진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제조업 재고율은 116%를 기록했다. 이는 IMF 당시 기록한 122.9% 이후 최고치다. 또한, 올해 1월 ..
심층기획공구시장의 활로, 꾸준한 도전과 신제품 개발에 달렸다
조해진 기자 2019.02.15전반적인 경제 침체 속에서 제조업 관련 전시회 역시 하향세를 걷고 있다. 그러나 전시회가 홍보와 교류의 장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았다. 공구업계는 건축과의 연계를 통해 작금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도전과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14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