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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올해 경제 성장률 0.8%…건설투자 부진 여파

KDI "올해 경제 성장률 0.8%…건설투자 부진 여파"

임지원 기자 2025.08.13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이 0%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경기 부양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건설투자 부진이 주요 제약 요인으로 지목되며 지난 5월 발표한 상반기 경제전망 수치를 그대로 유지했다. 최근 도..

서울서 열린 PECC 총회…아태 협력 새 이정표 모색

서울서 열린 PECC 총회…아태 협력 새 이정표 모색

임지원 기자 2025.08.12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무역질서 재편, 기술혁신, 인구구조 변화 등 현안을 논의하는 ‘제32차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PECC) 총회’가 12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렸다. PECC는 정부·산업계·학계가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 국제경제협의체로..

원-엔화 환율, 낙폭 키우면서 936원 대까지 밀려나…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148엔 대로 상승

김진성 기자 2025.08.12

원-엔화 환율의 낙폭이 커지면서 936원 후반대까지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147엔 후반대로 상승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6.98원에 거래가 이..

韓 제조업 부진 속 상호관세 발효…산업 체질 개선해 반등 노려야

韓 제조업 부진 속 상호관세 발효…산업 체질 개선해 반등 노려야

임지원 기자 2025.08.11

올해 하반기 한국 제조업이 잇따른 무역협정 발효로 관세 인하 혜택을 맞이하지만, 산업계에서는 “받쳐줄 체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미국·유럽연합(EU)과의 관세 완화 합의가 자동차·반도체·의약품 등 주력 품목의 수출 여건을 개선할 수..

對美 관세협상 이후 자동차산업, 불확실성 해소됐지만 가격 경쟁력 하락은 불가피

對美 관세협상 이후 자동차산업, 불확실성 해소됐지만 가격 경쟁력 하락은 불가피

김진성 기자 2025.08.11

자동차산업은 완성차 수출은 물론, 자동차 부품과 관련한 수출까지 포함하면서 한국 수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한국과 미국의 관세협상이 일단락됨에 따라 한국의 자동차 산업 역시 일정 부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



8월 초 수출입 실적, 12억 달러 적자

8월 초 수출입 실적, 12억 달러 적자

김성수 기자 2025.08.11

8월 초 수출은 147억 달러, 수입은 159억 달러로 무역 수지는 12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관세청이 11일 ‘8월 1~10일 수출입 현황’을 발표했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수출은 4.3%(6억 6천 달러↓) 줄었고, 수입도 13.6%(25억..

산업부, 기업 간 자원순환 협력 프로젝트 16개 선정…41억 5천만 원 지원

산업부, 기업 간 자원순환 협력 프로젝트 16개 선정…41억 5천만 원 지원

김대은 기자 2025.08.11

산업통상자원부가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폐열과 부산물을 기업 간 연계를 통해 자원으로 순환 이용하는 기업간 협력 프로젝트 16개를 선정했다. 연말까지 총 4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산업부는 ‘생태산업개발 핵심 재자원화 설비 구축 및 사..

기업 규제, 네거티브 규제로 바뀌어야 對美 관세 협상 타격 줄어들 것

기업 규제, 네거티브 규제로 바뀌어야 對美 관세 협상 타격 줄어들 것

김진성 기자 2025.08.11

한국과 미국의 관세 협상이 지난 1일 일단락된 가운데, 한국이 기업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지 않을 경우 미국의 제조업 강화 정책의 희생샹이 될 수도 있다는 경고가 학계 관계자를 통해 전해졌다.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김대종 교수는 11일 국회에..

구직자 1인당 일자리 0.4개…26년 만에 최저

구직자 1인당 일자리 0.4개…26년 만에 최저

임지원 기자 2025.08.11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 한 명당 일자리 수가 지난달 0.4개에 불과해 구직이 더 어려워진 것으로 조사됐다.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는 1999년 이후 26년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향후 서비스업의 수요 회복에 따라 일자리 증가 가능성은 남아 있으나..

하반기 최대 이차전지 산업 전시회 ‘K-BATTERY SHOW 2025’ 9월 개막

하반기 최대 이차전지 산업 전시회 ‘K-BATTERY SHOW 2025’ 9월 개막

김인환 기자 2025.08.11

이차전지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 전문 전시회 ‘K-BATTERY SHOW 2025’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경기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차세대 배터리 소재·부품·장비는 물론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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