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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LED, 국내 기업의 활로 될 수 있을까

마이크로LED, 국내 기업의 활로 될 수 있을까

조미정 기자 2018.07.13

중국 업체들의 LCD패널 생산이 본격화되며 점유율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마이크로 LED, 미니LED 등 프리미엄 영역이 국내기업에 있어서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2일 중소기업진흥회에서 진행된 ‘마이크로LED 핵심 기술..

미국-중국 무역분쟁, 한국 철강업계에 ‘호재’

미국-중국 무역분쟁, 한국 철강업계에 ‘호재’

김진성 기자 2018.07.13

미국과 중국이 무역 장벽을 높이는 와중에 유럽이 철강 제품에 대해 세이프가드를 발동했다. 이에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가 많다. 2017년 기준 한국 철강 출하량 6천84만 톤(주요 제품 기준) 중 미국 수출이 91만 톤, 유럽 수출이 336만..

원-엔화 환율, 결국 1,000원 대 무너지면서 997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연준의장의 금리인상 찬성에 112엔 중반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 2018.07.13

하락세를 거듭하던 원-엔화 환율이 결국 1,000원 대를 지키지 못하고 997원 대로 물러섰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강세를 이어가면서 전날보다 더 상승해 112.5엔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3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

원·달러 환율, 무역전쟁 긴장감 다소 완화되며 1,120원대 초반 전망

원·달러 환율, 무역전쟁 긴장감 다소 완화되며 1,120원대 초반 전망

신상식 기자 2018.07.13

금일 환율은 무역전쟁 긴장감이 다소 완화되며 1,120원대 초반을 기점으로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전영업일 종가 보다 1.15원 내린(스왑포인트 고려) 1,124원에 최종호가됐다. 금일 환율은 미국이..

2018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 수출, 전년 동기간 대비 3.2% 증가 예상

2018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 수출, 전년 동기간 대비 3.2% 증가 예상

신상식 기자 2018.07.13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하반기 12대 주력산업의 수출은 반도체 중심의 IT산업 수출 호조 지속과 신흥시장 경기 회복세 유지 등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3.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對중국 수출은 국내 총수출의 약 25%를..



[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서울 아파트 재건축 단지에 “흔적 남겨라”…주민 반발

[사진으로 보는 산업뉴스] 서울 아파트 재건축 단지에 “흔적 남겨라”…주민 반발

신상식 기자 2018.07.13

서울시가 진행 중인 ‘흔적 남기기’ 프로젝트 중 한 곳으로 선정된 잠실주공5단지 523동의 모습. 서울시가 최근 재개발·재건축 사업 진행 시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일부 시설물에 대해 '미래 유산'으로 보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지..

보호무역주의 심화, 기술규제 급증

박재영 기자 2018.07.13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전 세계적으로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는 환경 속에서 수출기업이 무역에 불필요한 장애로 작용하는 차별적인 기술규제(TBT(Technical Barriers to Trade)에 대응토록 기술규제 동향과 특징, 해외 규제 대응 사례 등을..

스마트센서 강소기업 선발, 7억 원 지원

염재인 기자 2018.07.13

경기도가 16개 스마트센서 강소기업을 선발, 7억 원을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경기도 산업자동화용 스마트센서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 센서는 우주개발 과정에서 개..

[4Th Energy] 중국 CATL, 유럽에서 LG화학·삼성SDI에 도전

[4Th Energy] 중국 CATL, 유럽에서 LG화학·삼성SDI에 도전

김예리 기자 2018.07.13

최근, 중국 배터리 업체인 CATL이 약 3천100억 원(2억4천만 유로)을 투자해 독일에 배터리 생산기지 및 R&D(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독일 튀링겐 주정부와 중국 CATL은..

가습기살균제 피해 85명 추가, 607명 인정

김인환 기자 2018.07.13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폐와 천식, 태아 등 피해를 입은 85명이 추가 인정됐다. 환경부는 12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제9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폐질환 ▲태아피해 ▲천식질환 조사‧판정 결과 등 3건의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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