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100배 빨리 충전되는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기술 개발
김진성 기자 2016.10.15기존 에너지 저장장치보다 충전속도가 최대 100배까지 빠른 새로운 에너지 저장장치가 개발됐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이차전지(리튬이온) 소재와 슈퍼커패시터 소재의 장점만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기술을 개발해 기존 이차전..
국토부, 지자체에 전기차 정보 제공
김진성 기자 2016.10.14전 세계적 흐름인 전기차의 국내 시장 보급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정부가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주차료 감면 등 지자체의 자율적인 전기차 보급 활성화 정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지자체에 전..
두산重, ‘수빅 레돈도’ 석탄화력발전소 2기 공사 계약
김민솔 기자 2016.10.13두산중공업은 필리핀 민간발전사업자인 레돈도 페닌슐라 에너지(Redondo Peninsular Energy Corporation)와 9천500억 원(8.5억 달러) 규모의 ‘수빅 레돈도(Subic Redondo)’ 석탄화력발전소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7일, 1조..
그린에너지 시대, ‘녹색광물’이 뜬다
김진성 기자 2016.10.13저유가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 전기차, 태양광 및 풍력 등에 이르는 그린에너지 관련 시장의 성장 기조가 견고한 가운데, 그린에너지 성장과 직결된 광물 자원인 ‘녹색 광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LG경제연구원의 김경연 연구위원은 최..
2세대 전기차, 하반기 전기차 시장 불 지핀다
김진성 기자 2016.10.12주행거리의 한계와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 때문에 지금까지 전기차의 판매량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2016년 하반기부터 주행거리가 300km이상으로 늘어나고 가격도 3만 달러대의 ‘2세대 전기차’가 시장에 등장할 예정이다. 전기차 기술의 ..
리튬이온 배터리, 과충전 시 화재위험 높아
이상미 기자 2016.10.12리튬이온 배터리는 니켈 카드뮴 배터리에 비해 무게가 가볍고, 용량이 3배 이상 높다. 또, 자연방전 현상이 적은 탓에 비교적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휴대용 전자제품에 많이 쓰이고 있다. 이런 리튬이온 배터리가 과충전될 경우, 이로..
[카드뉴스] 전기차 뜨니, 리튬 시장 함께 뛴다
김진성 기자 2016.10.12[카드뉴스] 전기차 뜨니, 리튬 시장 함께 뛴다 리튬이온전지 기술의 혁신으로 이제 주행거리 500km 전기차가 가시권에 들어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 출시도 연이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전기차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리튬이온전..
LS전선, 사우디 초고압케이블 수주
이상미 기자 2016.10.11LS전선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총 6천700만 달러(약 750억 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계약 2건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전력공사(Saudi Electricity Company)가 수도 리야드(Riyadh)와 남서부 무역항인 제다(Jedda..
겨울철 불쾌감 주범 ‘정전기’, 자가발전 주인공으로 ‘재조명’
김진성 기자 2016.10.10건조한 날씨가 이어질때마다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줬던 정전기가 최근 웨어러블 기기의 보급으로 인한 자가발전장치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전력공급원으로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나노발전기는 배터리 교체나 외부충전이 필요 없는 반영구적 전원장치이기..
국내 최초 에너지 최적관리형 스마트 타운 준공
이상미 기자 2016.10.07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7일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한전 인재개발원에서 국내 최초 에너지 최적관리형 ‘스마트 타운’ 준공식을 개최했다. 한전에 따르면 구리지사 등 전국 한전 사옥 100곳, 수원시청 등 공공기관, 서창전기통신 등 민간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