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친환경차 100만대 시대 ‘활짝’
강정수 기자 2015.12.13정부는 환경친화적자동차(이하 친환경차)를 기후변화 대응의 핵심수단이자 우리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활용하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를 통해 '제3차 환경친화적 자동차 개발 및 보급 기본계획(2016~2020)'을..
피엠그로우, 배터리에 ICT를 입히다
홍보영 기자 2015.12.11국내에도 전기버스를 시작으로 전기차 도입이 구체화되고 있다. (주)피엠그로우(이하 피엠그로우)는 현재 포항시에서 운행 중인 배터리 자동교환 전기버스의 운영관리 시스템과 교환형 배터리 공급 등을 하고 있는 기술 경쟁력이 있는 회사다. ..
심층기획에너지·ICT 융합으로 여는 에너지신산업
홍보영 기자 2015.12.10정부가 에너지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의 융합을 통해 신산업을 창출하는 ‘2030 에너지신산업 확산전략’을 발표하면서 전력시장의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이 전략에서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에너지신산업을 100조 규모로 키우고, 50만 개의 ..
수소 발생 이용한 산화물 반도체 전기전도도 조절 성공
김진성 기자 2015.12.08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국내 연구진이 금속산화물 반도체 표면에 흡착된 수분을 자외선으로 광분해해서 발생시킨 수소를 이용해 전기전도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금속산화물은 금속 원자에 산소가 결합해..
두산重, 남아프리카 발전시장 적극 공략계획 밝혀
김진성 기자 2015.12.08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이 남아프리카 발전시장에서 첫 수주 성과를 거뒀다. 두산중공업은 보츠와나 전력청(Botswana Power Corporation)이 발주한 약 2천400억 원 규모 ‘모루풀레 A(Morupule A)’ 화력발전소 성능 개선 공사..
두산중공업, 화력발전 시장서 잇따른 성과 '해외 공략' 채비
김진성 기자 2015.12.07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고성하이화력발전소 1, 2호기에 들어가는 보일러와 터빈 등 주기기를 약 7천억 원에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진행된 국제경쟁입찰에서 MHPS와 도시바 등 경쟁사를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두산..
심층기획블루시그마, “ESS사업, 지역별 다양한 솔루션 개발 필요”
홍보영 기자 2015.12.07정부는 에너지저장장치(이하 ESS) 산업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충전기나 배터리 업체를 중심으로 국내 ESS 시장은 크게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주)블루시그마(Blue sigma, 이하 블루시그마)의 이찬재 대표는 최근 정부에서 추진..
코캄, ESS 시장서 기술력으로 대기업 제쳐
홍보영 기자 2015.12.03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시장조사기관인 네비건트 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ESS 시장에서 LG화학과 삼성SDI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그런데 그 사이 신선한 이름이 눈에 띤다. 바로 4위를 차지한 ‘(주)코캄(Kokam, 이하 코캄)’이다. ..
세방전지 등 총 77개사 유치 에너지 허브 초석 다진다
강정수 기자 2015.11.29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7일 본사 비전홀에서 한전KDN, 지자체(광주광역시, 전라남도)와 함께 세방전지(주) 등 3개 대기업, 외국기업인 GE코리아와 한국알프스(주)를 비롯해 대호전기(주) 등 중소기업 12개, Start-up 및 연구소기업..
전력분야 신기술과 시장 변화 제도화 마련
강정수 기자 2015.11.29전기사업법은 전통적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체계로 현재까지 전력산업과 시장의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고 전력시장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전력분야의 근간이 되는 전기사업법의 현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