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플랜트
건조 공정 자동화, 수직 건조기로 공간 효율↑
김대은 기자 2025.10.18건조 공정은 반도체 웨이퍼, PCB, 진단 키트 시험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제품의 품질·성능·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 그러나 자동화 라인에서 주로 사용되는 수평식 컨베이어 건조기의 경우 생산량과 건조 시간이 길어질수록 장비..
카이미, AI 내시경 진단기 ‘알파온’ 선봬…조기 종양 진단 지원
임지원 기자 2025.10.17AI 의료기기 전문기업 카이미(CAIMI)가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BIX 2025)’에서 소화기 내시경 영상 분석 솔루션 ‘알파온(ALPHAON)’을 선보였다. 알파온은 내시경 검사 중 육안으로 식별이 어..
[YII 2025 현장] PT 위자야카르야, “자카르타 폐기물 RDF 플랜트”로 에너지 생산 부문 파이널리스트 발표
김우겸 기자 2025.10.17인도네시아 국영 건설기업 PT 위자야카르야(Wijaya Karya, 이하 WIKA)가 벤틀리시스템즈 주최 Year in Infrastructure and Going Digital Awards 2025(YII 2025)에서 ‘Refuse-Derived Fuel (RDF) Rorotan – Pioneering Sustainable Waste-to-Energ..
두산에너빌리티, 수소 연소 가스터빈으로 ‘청정 발전’ 시장 공략
김대은 기자 2025.10.17두산에너빌리티가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Smart Energy Plus, SEP)’에 수소 연소가 가능한 발전용 가스터빈을 출품했다. 전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발전용 가스터빈은 공기와 연료를 연소시켜 발생한 고온..
[YII 2025 현장] 바오스틸 엔지니어링, 디지털 트윈으로 제강 플랜트 혁신 선도
김우겸 기자 2025.10.17벤틀리시스템즈가 주최한 ‘Year in Infrastructure and Going Digital Awards 2025(YII 2025)’ 현장에서 바오스틸 엔지니어링이 상하이 바오산구 철강 공장 프로젝트 사례를 발표했다. 에너지 생산 부문 파이널리스트로 소개된 이 프로젝트는 디지털 트윈과..
[YII 2025 현장]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 ‘단절된 데이터’ 통합이 성패 가른다
김우겸 기자 2025.10.16글로벌 에너지 대전환의 성공은 이제 발전소나 송전망 건설이 아닌, 프로젝트 전 단계에 걸쳐 파편처럼 흩어진 데이터를 어떻게 하나의 연속체로 묶어내느냐에 달렸다는 업계 전문가들의 공통된 진단이다. 엑셀과 PDF 파일로 데이터를 관리하는 수..
[YII 2025 현장] 현실 세계, 설계도 안으로… 세슘 기반 ‘지리공간 대전환’
김우겸 기자 2025.10.16글로벌 인프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기업 벤틀리시스템즈가 3D 지리공간 플랫폼 ‘세슘(Cesium)’을 자사의 모든 핵심 솔루션에 통합, 현실 세계를 설계도 안으로 직접 불러들이는 ‘지리공간 대전환’을 선언했다. 드론으로 촬영한 현실의 모습이 ..
[YII 2025 현장] 흩어진 인프라 데이터, 하나의 ‘구름’으로… ‘커넥트’ 공개
김우겸 기자 2025.10.16글로벌 인프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기업 벤틀리시스템즈가 ‘신뢰 가능한 인프라 AI’를 화두로 던지며, 인공지능(AI)이 엔지니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그들의 역량을 확장하는 ‘협업 파트너’가 돼야 한다는 디지털 전환의 다음 단계를 제시..
단독[YII 2025 현장] 벤틀리시스템즈(Bentley Systems), “신뢰 가능한 인프라 AI”로 디지털 전환 다음 단계 제시
김우겸 기자 2025.10.16글로벌 인프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기업 벤틀리시스템즈가 ‘신뢰 가능한 인프라 AI’를 화두로 던지며, 인공지능(AI)이 엔지니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그들의 역량을 확장하는 ‘협업 파트너’가 돼야 한다는 디지털 전환의 다음 단계를 제시..
‘2035 무공해차’ 정부 목표 접한 자동차 업계 “속도 조절 해달라” 한 목소리
김진성 기자 2025.10.13정부가 2035 NDC의 일환으로 무공해차의 비중을 2035년까지 최대 3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에 대해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업계는 이에 대해 “업계의 현실을 반영해 속도를 조절해 달라”는 주장을 내세웠다.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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