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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뉴스

10기가 인터넷 시대 연다

정수희 기자 2018.03.19

5G 이동통신, 초고화질 방송, 홀로그램,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대용량 트래픽이 요구되는 고품질 서비스들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인 10기가 인터넷 보급을 위해 정부가 사업 지원을 한다. 기가 인터넷보다 10배나 빨라진다..

VR/AR 기업 16억 개발지원금 주인공 당신일수도 있다

VR/AR 기업 16억 개발지원금 주인공 당신일수도 있다

김혜란 기자 2018.03.19

VR/AR 기업들의 아이디어 기획단계에서 상용화, 킬러콘텐츠 단계까지 단계별 사업화가 지원된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제4회 경기 VR/AR 창조오디션’ 참가기업을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제4회 경기 VR/AR 창조오디..

산업통상자원부 3월4주차 주요 업무

정수희 기자 2018.03.19

□ 산업 ▲섬유패션산업 세계 5위를 재탈환한다 ▲제45회 상공의 날 기념식 개최 ▲청년 일자리 문제 그 해답을 산업단지에서 찾다 ▲R&D 기획단계부터 시장출시 규제개선 검토 병행 제도화 ▲산업부 울산산학융합지구 개소로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

27일,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안’ 의견수렴 공청회 개최

정수희 기자 2018.03.19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 마련의 장이 열린다. 고용노동부는 19일, 지난 2월 입법예고 된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광화문 S타워 지하 1층 다이아..

[Automotive Testing Expo 2018] 자율주행차 관련 솔루션·측정장비 대거 출품

심층기획[Automotive Testing Expo 2018] 자율주행차 관련 솔루션·측정장비 대거 출품

김원정 기자 2018.03.19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8(Automotive Testing Expo 2018)이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 참가사들이 내놓은 제품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자동차 및 관련 부품의 테스트 비용 및 시간을 ..



강원랜드 부정합격자 전원 점수조작 드러나

정수희 기자 2018.03.19

정부는 강원랜드 부정합격자 퇴출조치가 퇴출로 인한 사익 침해에 비해 피해자 구제 등 사회정의 회복, 공공기관 채용제도 신뢰성 회복 등과 같은 공익 목적의 이익 회복이 훨씬 크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부정합격자 퇴출이 불가피하다는 입장..

원-엔화 환율, 별 어려움 없이 순식간에 1,012원 대까지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아베 총리 ‘사학스캔들’에 105엔 후반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 2018.03.19

지난주 초반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던 원-엔화 환율이 다시 완연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1,010원 대를 넘어서는데 성공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아베 총리의 사학 스캔들로 인해 하락세를 이어갔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

위기의 한국 조선·해운산업, ‘스마트 조선·해운 4.0’으로 탈출구 찾는다

위기의 한국 조선·해운산업, ‘스마트 조선·해운 4.0’으로 탈출구 찾는다

김진성 기자 2018.03.19

한때 국내 제조업의 기둥 역할을 해왔던 국내 조선산업과 조선산업을 토대로 함께 발전해 온 해운산업이 최근 몇 해 동안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해당업계는 물론 관련업계로까지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최근..

폭스바겐이 촉발한 이차전지 전쟁, LG화학·삼성SDI 예의주시

폭스바겐이 촉발한 이차전지 전쟁, LG화학·삼성SDI 예의주시

김진성 기자 2018.03.19

최근 독일의 폭스바겐 그룹이 200억 유로(원화 26조 원) 규모의 배터리 사업 파트너를 선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폭스바겐 그룹은 유럽과 중국 지역의 선정을 마쳤고 북미 시장 사업자를 조만간 결정할 예정이다. 폭스바겐 그룹은 2030년까..

호주 신재생에너지 2020년까지 3만3천GWh로 끌어 올린다

호주 신재생에너지 2020년까지 3만3천GWh로 끌어 올린다

이상미 기자 2018.03.19

호주는 오는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최소 3만3천GWh까지 증대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호주는 지난 2014년 연립정부의 전임 Abbott 총리의 탄소세 폐지 결정과 RET(Renewable Energy Target) 감축과 연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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