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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할 수 있는 일은 하지 마라”… 송길영 작가, AI 시대 콘텐츠 산업 생존 전략 제시
임지원 기자 2025.12.05인공지능(AI)이 콘텐츠 산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는 가운데, 송길영 작가는 “AI가 할 수 있는 일은 인간이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길영 작가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콘텐츠 페스티벌 2..
[기자수첩] 30GW ‘서류상 발전소’ 넘어 ‘해상풍력특별법’이 쏘아 올릴 희망
임지원 기자 2025.12.04‘30GW 대 0.13GW’. 지난 2일 ‘제7차 한-독 에너지데이’에서 확인된 한국 해상풍력의 현주소다. 발전사업 허가를 받은 용량은 원전 30기에 달하지만, 실제 상업 운전 중인 용량은 고작 0.13GW에 불과하다. 허가만 잔뜩 ..
AI가 불어넣은 K-콘텐츠의 미래… ‘AI 콘텐츠 페스티벌 2025’ 개막
임지원 기자 2025.12.0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4일 서울 코엑스에서 ‘AI콘텐츠 페스티벌 2025’의 막을 올렸다. 오는 6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AI가 가져올 콘텐츠 산업의 미래와 최신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는 ..
“AI가 상담 흐름을 관리한다”… ECS텔레콤, 컨택센터 전면 재편 시동
임지원 기자 2025.12.03ECS텔레콤이 AI가 단순히 상담원을 돕는 '보조'를 넘어 상담 전체 흐름을 '지휘'하는 '에이전틱 AI' 모델을 제시했다. ECS텔레콤은 3일 용산드래곤시티에서 글로벌 파트너 나이스(NICE)와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중심의 컨택..
30GW 인허가 병목에 갇힌 해상풍력, ‘정부 주도 계획입지’가 갈림길
임지원 기자 2025.12.02발전사업 허가를 받은 해상풍력 물량은 원전 30기에 달하는 30GW(기가와트)지만, 실제 상업 운전 중인 곳은 1% 수준인 0.13GW에 불과하다.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주민 반발에 가로막혀 '서류상 발전소'만 양산된 탓이다. 전문가들..
제7차 한-독 에너지데이 개최… 재생에너지 확대 논의
임지원 기자 2025.12.02기후에너지환경부가 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와 함께 제7차 한-독 에너지데이 컨퍼런스와 한-독 에너지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양국은 2020년 체결한 한-독 미래 에너지협력 이행안을 기반으로 매년..
“골든크로스 눈앞… 한국형 오픈소스 AI 생태계 구축해야”
임지원 기자 2025.12.01오픈소스 AI가 폐쇄형 상용 모델과의 격차를 좁히며 ‘골든크로스’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국내 오픈소스 정책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한국의 AI 경쟁력 도약을 위한 오픈소스 정..
지재처, 2029년까지 ‘특허법조약’ 가입 추진… “국가전략기술 권리보호 강화”
임지원 기자 2025.12.01정부가 오는 2029년까지 국제특허 안전장치인 '특허법조약(PLT)' 가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한국어, 영어로 제한됐던 특허출원이 모든 언어로 확대되고, 인감 증명 대신 자필 서명만으로 특허권 이전이 가능해지는 등 공증 인증 ..
정밀 좌표·실시간 판단… 유원지리정보시스템, ‘AI 기반 공간정보’ 기술력 집중 공개
임지원 기자 2025.11.30유원지리정보시스템(U1GIS)이 ‘2025 AIoT 국제전시회’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AI반도체 응용실증지원사업' 결과물을 집중 소개했다. 전시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위치추..
지오멕스소프트, AIoT 기반 도로 위험 탐지 솔루션 공개… “지자체 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
임지원 기자 2025.11.29지오멕스소프트가 태백시청, 더픽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개발한 'AIoT 기반 실시간 도로 위험 감지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5 AIoT 국제전시회’에 전시됐다. 이 솔루션은 멀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