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제 하이닉스반도체 사장(左)과 유홍준 문화재청장(右)이 창경궁 통명전에서 열린 '1문화재 1지킴이 운동' 기업참여 협약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산업일보]
하이닉스반도체는 27일 창경궁에서 문화재청과 ‘1문화재 1지킴이 운동’ 기업참여 협약식을 갖고 문화재 보존 활동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1문화재 1지킴이 운동은 문화재를 가꾸고 즐기는 시민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문화재청이 2004년 11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하이닉스반도체는 창경궁을 활동대상으로 정하고, 관리 및 정비활동과 노약자·장애인 등의 관람 편의를 위해 무공해 전기자동차 2대를 기증하고, 정기적인 정화활동 등을 통해 ‘문화재 지킴이’로써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