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전주첨단기계벤처단지 '상품화지원동' 준공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전주첨단기계벤처단지 '상품화지원동' 준공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3D설계, 시제품 제작 등 지원

기사입력 2006-04-29 09:34:2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전주시 팔복동에 위치한 전주첨단기계벤처단지 내에 300평 규모의 상품화지원동이 들어섰다.

28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상품화지원동은 중소벤처기업의 제품 개발을 위한 3D설계, 시작금형 및 시제품 제작, 역공학 등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2002년 9월에 개소한 전주첨단기계벤처단지는 그간 전북대 TIC, 기계산업리서치센터 등 혁신지원기관과 (주)TCT, (주)엔아이비, (주)티엠씨 등 약 30여개 업체가 입주해 활동하고 있다.

전북대 TIC 양균의 소장은 “매년 30여건의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시제품 제작지원 등 상품화지원사업을 단지 내 입주업체와 협력해 수행한 결과 벤처단지가 지역내에서 전문적인 상품화지원센터로의 위상이 굳건해지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상품화지원사업이 우리지역에서 보다 더 활성화될 수 있게 관계 기관의 끊임없는 관심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전북대 TIC는 올해도 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와 공동으로 도내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제품 개발을 위한 설계 지원, 외장 디자인 및 브랜드 개발, 시제품 제작, 시작금형 제작 등의 상품화 지원사업을 비용의 70% 범위 내에서 업체별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