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트로닉스-옴네온, 미디어 품질 관리 시스템 통합
비디오 서버 상에 품질 검증/보증 소프트웨어 이용
기사입력 2006-05-16 10:20:05
[산업일보]
테스트·계측 및 모니터링 장비 전문 업체인 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가 방송서버용 전문메이커인 미국 옴네온(Omneon)社와 손을 잡고 양사의 기술이 접목된 통합 콘텐츠 스토리지 품질 관리시스템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텍트로닉스의 ‘세리파이(Cerify)’ 와 옴네온(Omneon)社의 스펙트럼 미디어 서버 및 미디어그리드(MediaGrid)의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이용한 것이다. 세리파이는 파일 기반의 압축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콘텐츠의 품질을 전송하거나 이용하기 전에 검증할 수 있는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세리파이가 옴네온의 미디어그리드 상에서 직접 작동하게 되면 미디어그리드에 내재된 트랜스코딩, 파일 플래트닝, QA 등의 미디어 프로세싱 파워를 파일 검증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세리파이 플랫폼은 현재 옴네온 스펙트럼 미디어 서버의 비디오 파일을 읽고 품질을 검증할 수 있으며, 스펙트럼은 실시간으로 입력 또는 재생하는 동시에 세리파이 파일 액세스를 전적으로 지원한다고 텍트로닉스는 전했다.
현재 세리파이 플랫폼 상에서 제공되고 있는 텍트로닉스의 세리파이 소프트웨어는 올 후반기에 옴네온 미디어그리드 콘텐츠 라이브러리 상에서 운영되는 그리드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
테스트·계측 및 모니터링 장비 전문 업체인 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가 방송서버용 전문메이커인 미국 옴네온(Omneon)社와 손을 잡고 양사의 기술이 접목된 통합 콘텐츠 스토리지 품질 관리시스템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텍트로닉스의 ‘세리파이(Cerify)’ 와 옴네온(Omneon)社의 스펙트럼 미디어 서버 및 미디어그리드(MediaGrid)의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이용한 것이다. 세리파이는 파일 기반의 압축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콘텐츠의 품질을 전송하거나 이용하기 전에 검증할 수 있는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세리파이가 옴네온의 미디어그리드 상에서 직접 작동하게 되면 미디어그리드에 내재된 트랜스코딩, 파일 플래트닝, QA 등의 미디어 프로세싱 파워를 파일 검증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세리파이 플랫폼은 현재 옴네온 스펙트럼 미디어 서버의 비디오 파일을 읽고 품질을 검증할 수 있으며, 스펙트럼은 실시간으로 입력 또는 재생하는 동시에 세리파이 파일 액세스를 전적으로 지원한다고 텍트로닉스는 전했다.
현재 세리파이 플랫폼 상에서 제공되고 있는 텍트로닉스의 세리파이 소프트웨어는 올 후반기에 옴네온 미디어그리드 콘텐츠 라이브러리 상에서 운영되는 그리드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