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전문 정보를 제공하는 산업포털 사이트 다아라(대표 김영환, www.daara.co.kr)가 최근 자사 중고기계 매매정보 컨텐츠인 중고다모아의 이름을 ‘중고다아라’로 변경하고 산업 온라인 시장에 제 2의 출사표를 던졌다.
다아라는 중고기계 사이트 중 관련 분야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고다아라’가 그간 ‘중고다모아’라는 이름으로 입지를 굳건히 했으나, 최근 다아라 브랜드 통합 방안에 따라 ‘중고다아라’로 변경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중고다아라는 일일 순수 방문자가 평균 2,000명(7일 2,800명 방문, 최다 동시접속 705명) 이상으로 일일 평균 1만 페이지 뷰 이상, 파일 조회 70만 건 등을 기록하며 중고기계 분야에서 단연 선도적인 위치에 올라 있다. 최근에는 중고다아라 별도의 메인 페이지를 신설해 더욱 편리한 매물 검색을 도와 호평을 받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중고기계 매매를 위해서는 ‘중고다아라’로 가야한다”는 말이 괜한 소문이 아님을 이번 통계가 입증하고 있다고 다아라 측은 설명했다.
한편 자체 분석 및 전문 분석 기관 통계에 따른 최근 두 달간(5~6월)의 전체 다아라 트래픽을 살펴보면, 전 분야에서 200% 이상 증가를 기록, 하루 5만 페이지 뷰 이상, 조회 건 수 1백 20만(Hitting file) 이상이 기록됐다고 나타났다.
온라인 사업부 김남일 차장은 “최근 방문자 수 증가 등 다아라의 전체 성장은 중고다아라가 견인한 측면이 크다”며 “이런 시점에서 다아라 웹 마케팅에 필수적인 브랜드 파워를 위한 브랜드 통합이 시급했다”고 중고다아라의 브랜드 변경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또 김 차장은 “주요 검색포털 사이트와의 지속적인 웹 프로모션은 물론 다각적인 컨텐츠 정보제휴(CP)를 강화해 다아라는 물론 중고다아라에 대한 홍보를 극대화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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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