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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우수기계류, 자카르타 산업기계전서 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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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우수기계류, 자카르타 산업기계전서 큰 호평

기산진 구성 한국관 통해 1,072건 상담 및 579만 달러 계약 성과

기사입력 2006-12-21 16: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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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 ‘2006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산업기계전시회(Manufacturing Indonesia Series 2006)’에서 1,072건의 상담과 579만 달러의 계약실적(구두 포함)을 올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인도네시아 산업기계전은 자동화, 공작기계공구, 환경, 자동화, 물류, 용접 등의 전시분야가 포함돼 있다. 한국, 대만, 독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영국, 폴란드, 태국, 이탈리아 등 9개국이 국가관으로 참가했다. 이 외에도 총 35개국에서 1,254개 업체가 참여해 인도네시아 기계산업을 대변하는 역사와 전통을 갖춘 전시회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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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국내 기업은 기산진 주관으로 한국관을 구성한 (주)고려호이스트, (주)하나툴스, (주)대영금속 등 14개 업체였다. 이들 업체는 에어호이스트, 절삭공구, 알루미늄프로파일 등을 선보이며 열띤 제품홍보 및 상담활동을 펼쳤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성과에 대해 원형톱날 및 나이프 등을 생산하는 (주)덕명은 현지 시장이 이미 많이 성숙돼 있음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당사제품의 인지도가 높아 향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 절삭공구를 생산하는 (주)하나툴스는 아직까지는 한국산제품의 인지도가 낮으나, 다른 동종업계보다 빠른 진출로 브랜드 홍보효과가 높았다고 전했다. 수치제어선반을 출품한 한국공작기계(주)도 현지 산업발전에 따른 수요증가로 구체적인 상담이 활발하게 이뤄져 상담반응이 매우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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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어호이스트를 출품한 (주)고려호이스트도 신규제품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아 향후 지속적인 홍보 및 영업활동 전개 시 시장성이 풍부하다고 평가했다. 전기절전기를 출품한 (주)에프앤씨트레이딩은 자사 제품을 현장에 설치, 시현하는 방식의 홍보로 현지 바이어들에게 신뢰감을 제고시켰다. 대부분의 참가업체가 이번 전시회의 출품효과가 좋았던 것으로 평가했으며, 차기 전시회에 동일수준 또는 확대 참가에 대한 희망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 한국관을 주관한 기산진은 전시물품 반·출입, 설치 및 패킹작업, 부대시설 및 각종 패널 설치, 통역요원 지원 등 한국관 참가업체 전시운영을 지원했다. 홍보상담관을 운영해 드래곤정기(주) 등 8개 업체 카탈로그 배포 및 상담과 기계류 바이어 거래를 알선했다. 또한 ‘2007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창원’, ‘2007 한국기계전-서울’ 등 전시회 관련자료 배포 등을 통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미디어다아라 전은경 기자(miin486@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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