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금방이라도 눈이 올 것 같은 요즘, 골프장, 테니스장 등 벌써부터 내릴 눈을 걱정하며 재설작업 계획에 그야말로 월동준비를 철저히 해야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반 주거지역이나 상가 앞에 쌓인 눈을 필수적으로 치워야 한다는 법이 제정됨에 따라 제설기에 많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노우 울프는 미국 수입 제품으로 손쉬운 사용법과 휴대가 간편해 미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겨울 최고 히트 제설장비로 각광 받고 있는 제품이다.
기존에 유통되고 있는 제설기는 고가의 장비로 구입의 부담을 느끼거나 중저가의 자동 제설기는 전기와 가솔린 사용 등으로 추가의 비용이나 소음 문제 등으로 많은 불편함이 따랐다.
그러나 ‘스노우 울프’는 전기가 필요 없이 수동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하고 설치가 용이해 골프장, 테니스장 등뿐 아니라 산업현장이나 일반 가정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장비와는 다른 심플한 디자인과 편리한 구조로 별도의 A/S가 필요없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다. 가격은 3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