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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09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확정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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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09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확정

기사입력 2009-02-20 11: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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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라북도는 보건복지가족부와 함께 다양하고 창의적인 지역사회서비스사업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올해사업을 최종 선정발표하였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중앙정부가 일괄 시행하는 국가 주도형 서비스 제공이 아닌, 지자체가 지역특성과 주민욕구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주도적으로 발굴·기획한 ‘09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최근 확정하고, 총 사업비 4,736백만원(국비75%, 지방비25%)을 들여 14개 시군에 투입 시행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계층별·소득별 수요자에 대해 바우처를 지원하고 서비스 시장형성 및 일자리를 유발하기 위한 사업으로 최근 등장한 각광받는 복지혁신사업 중 하나이다.

유형으로는, 서비스수요가 고르게 분포되어 있거나 전국단위 공급 필요성이 높은 분야로 보건복지부가 직접사업을 발굴 제시하고 지자체가 이를 선택케하는 지역선택형 바우처형과 (아동인지능력향상, 아동건강관리) , 지역특성과· 주민수요 등을 감안, 직접 지자체가 발굴하고 기획하는 지역개발형 바우처형 사업이다.

- ※ 사업기간을 1년~최대 3년에, 대상자 지원은 1년원칙으로 하며

서비스이용자는 서비스가격의 10%~ 20%는 본인부담

전북도는 기존 사업 외에도 지난 2월 13일 보건복지가족부의‘09년 지역개발형 바우처 신규사업 공모사업 아이템 발굴에 응모하여, 뻔뻔(FUN FUN)한글로벌 인재양성 프로젝트, 다문화가정 영유아 아동 언어발달, eye1004건강두드림 서비스 등 9개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09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으로 기존사업인 지역선택형 2,606백만원과 신규개발된 지역개발형 2,130백만원을 투입,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장애인·노인지원서비스, 아동학습 지원 및 체험서비스 등 총 31개의 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도 사회서비스 관계자는 “이번 지역개발서비스사업은 인적자본형성과, 건강투자, 다문화 영유아 ·아동사업 등 사회투자적 성격의 사업에 집중 지원했다”며 “서비스 모니터링과 성과측정 등 공급된 서비스에 대한 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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