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LG전자 CYON은 이달 13일까지 ‘서울 스노우잼’이 개최되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짜릿한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서울 스노우잼’행사는 13일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FIS 스노우보드 월드컵 대회를 중심으로 서울시민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축제이다. LG전자는 작년부터 전세계 15개국에서 펼쳐지고 있는 FIS 스노우보드 월드컵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CYON은 지난 11일부터 세종문화회관 앞에 아마추어 보더들을 위한 ‘스노우보딩 레일’과 일반인들을 위한 눈썰매 체험존인 ‘LG 익스트림 파크(LG Extreme Park)’를 운영, 지금까지 경험해 볼 수 없었던 도심속에서의 짜릿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세계 최초 투명 키패드를 장착한 ‘크리스탈폰’ 출시를 기념해, 아마추어들이 펼치는 레일위에서의 익스트림 쇼(Extreme Show)를 촬영한 사진 중 포토제닉을 선정하여 ‘크리스탈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서울 도심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모든 시민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하얀 눈꽃과 잘 어울리는 ‘크리스탈폰’의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곽은숙기자 daara01@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