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설비·신기술 관련 중소기업에 자금지원
기사입력 2010-01-06 08:11:14
[산업일보]
경기도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을 대상으로 올해 2조 4천억원 규모의 자금 및 보증지원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자금지원은 도 자체재원 1조 2천억이 중·장기 저리융자 형태로 지원되며 시설설비·연구개발·공장 건축 등 시설투자, 신기술 개발, 벤처창업, 소상공인 창업, 아파트형 공장 및 벤처집적시설건립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 및 부품·소재 관련 업체는 올해 신규지원대상으로 선정,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이 육성 전망을 밝혔다.
보증지원은 1조 2천억원 규모로 지원되며 중소기업은 업체당 7억원, 소상공인은 업체당 5,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번 자금지원에 발맞춰 행정서비스도 강화했다.
전 10종이었던 보증지원신청 구비서류가 2종으로 간소화된 것을 비롯 자금지원 신청기업의 편의를 위해 자금과 보증지원을 연계 One-Stop서비스를 실시하고, 신청시부터 결정시까지 중소기업 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처리상황을 제공하는 SMS·E-mail 서비스를 병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을 창구로 삼아 도내 150여개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자금지원을 위한 보증 서비스를 강화해 서민경제를 활성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정나래기자 ginger@kidd.co.kr
경기도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을 대상으로 올해 2조 4천억원 규모의 자금 및 보증지원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자금지원은 도 자체재원 1조 2천억이 중·장기 저리융자 형태로 지원되며 시설설비·연구개발·공장 건축 등 시설투자, 신기술 개발, 벤처창업, 소상공인 창업, 아파트형 공장 및 벤처집적시설건립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 및 부품·소재 관련 업체는 올해 신규지원대상으로 선정,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이 육성 전망을 밝혔다.
보증지원은 1조 2천억원 규모로 지원되며 중소기업은 업체당 7억원, 소상공인은 업체당 5,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이번 자금지원에 발맞춰 행정서비스도 강화했다.
전 10종이었던 보증지원신청 구비서류가 2종으로 간소화된 것을 비롯 자금지원 신청기업의 편의를 위해 자금과 보증지원을 연계 One-Stop서비스를 실시하고, 신청시부터 결정시까지 중소기업 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처리상황을 제공하는 SMS·E-mail 서비스를 병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을 창구로 삼아 도내 150여개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자금지원을 위한 보증 서비스를 강화해 서민경제를 활성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정나래기자 ginger@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