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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계 올해 18.7조원 설비 투자키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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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계 올해 18.7조원 설비 투자키로 결의

CEO 한자리에, 250억불 수출 목표 달성키로

기사입력 2010-01-11 08: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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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최근 철강업계 CEO들이 올해 6.9조원, 향후 3년간(‘10~’12) 총 18.7조원의 설비 투자계획을 밝히고 올해 수출 목표 250억불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포스코 센터에서 개최된 '2010년 철강업계 신년 인사회'에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과 정준양 POSCO 회장(한국철강협회장),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 RIST 권오준 원장, 한국철강신문 배정운 회장 등 업계, 학계, 언론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최경환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대중소 기업간 상생 협력을 적극 추진하여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한 철강업계를 치하하고 화입식을 치룬 현대제철 고로 1호기, 동부제철의 전기로 제철공장 준공, 시제품 생산중인 동국제강의 후판공장 건설을 축하했다.

최 장관은 올해 우리 경제가 재도약해 신성장궤도로 진입할 수 있도록 철강업계가 올해 계획된 투자를 차질 없이 진행, 투자와 고용, 성장의 선순환 구조 회복에 기여해 줄 것과 신흥 시장 선점 등 수출 확대 노력을 배가해 줄 것을 당부하고 국제적인 환경 규제 강화에 발맞추어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안영건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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