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계 등 수출주력 품목 76.7% 증가
한국무역협회, '무역수지' 흑자로 반전 할 것
기사입력 2010-02-13 09:37:46
[산업일보]
우리나라 수출주력 품목인 일반기계와 반도체, 석유화학, 자동차, 액정디바이스 등의 1월 수출증가율이 76.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수출주력 품목인 반도체, 석유화학, 일반기계, 자동차, 액정디바이스 등 의 1월 수출증가율은 76.7%로 기저효과를 감안하더라도 매우 높은 수준의 증가율을 보였다는 것.
이처럼 주요 수출품목들의 비약적인 수출증가세가 2월에도 지속되고, 1월에 감소세를 보인 선박 수출이 회복된다면 2월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10억달러 이상의 흑자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구원은 또 미국의 금융규제 강화움직임과 중국의 긴축강화(G2 리스크), 남부유럽국가들의 재정적자로 발생하고 있는 최근의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상황이 얼마나 실물경기의 위축으로 연결되는지는 더 지켜보아야 한다고 분석하고 올해 수출입 및 무역수지에 대한 전망자체를 수정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남부유럽국가(PIGs)들의 재정적자는 금융부문에 일시적인 파장을 가져올 것으로 보이나 지금으로서는 우리 수출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고 중국의 출구전략은 중국의 지속적인 수출신장 및 우리나라와의 분업관계를 고려할 때 그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앞으로 국제금융시장 상황 등 대외적인 리스크에 따른 환율급변동 등 만약의 사태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수출업체에 당부했다.
우리나라 수출주력 품목인 일반기계와 반도체, 석유화학, 자동차, 액정디바이스 등의 1월 수출증가율이 76.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수출주력 품목인 반도체, 석유화학, 일반기계, 자동차, 액정디바이스 등 의 1월 수출증가율은 76.7%로 기저효과를 감안하더라도 매우 높은 수준의 증가율을 보였다는 것.
이처럼 주요 수출품목들의 비약적인 수출증가세가 2월에도 지속되고, 1월에 감소세를 보인 선박 수출이 회복된다면 2월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10억달러 이상의 흑자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구원은 또 미국의 금융규제 강화움직임과 중국의 긴축강화(G2 리스크), 남부유럽국가들의 재정적자로 발생하고 있는 최근의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상황이 얼마나 실물경기의 위축으로 연결되는지는 더 지켜보아야 한다고 분석하고 올해 수출입 및 무역수지에 대한 전망자체를 수정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남부유럽국가(PIGs)들의 재정적자는 금융부문에 일시적인 파장을 가져올 것으로 보이나 지금으로서는 우리 수출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고 중국의 출구전략은 중국의 지속적인 수출신장 및 우리나라와의 분업관계를 고려할 때 그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앞으로 국제금융시장 상황 등 대외적인 리스크에 따른 환율급변동 등 만약의 사태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수출업체에 당부했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