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는 전 세계 투어에 걸쳐 높은 사용률과 승률을 자랑하는 토탈 튜닝 드라이버 ‘R9’ 시리즈의 후속으로 한층 더 진화한 첨단 튜닝 드라이버인 ‘R9 슈퍼트라이(SuperTri) 드라이버’를 출시한다.
‘R9 슈퍼트라이’는 2009년 PGA, EPGA, KPGA 선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R9'과 'R9 MAX'의 장점들만 결합시켜 간편하고 실용적인 토탈 튜닝이 가능하고 한결 더 가벼워진 무게로 최대의 비거리를 실현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R9 슈퍼트라이’의 ‘Super’는 460CC의 헤드의 큰 헤드볼륨을, ‘Tri’는 3개의 이동 가능한 웨이트를 의미한다. 특히 한층 더 진화된 ‘울트라 씬 월 테크놀로지(UWT: Ultra-Thin Wall Technology)’ 기술을 헤드 전체로 확장시켜 헤드 두께가 더욱 얇아졌으며, 이는 기존 ‘R9’보다 38%나 더 가벼워진 ‘FCT 슬리브’와 함께 클럽의 무게를 현저히 줄여 더 커진 헤드에 3개의 웨이트를 장착해도 클럽 전체 무게를 가볍게 유지해 빠르고 강한 스윙을 선사한다.
또한 테일러메이드만의 혁신적인 기술인 ‘비행탄도조절기술(FCT: Flight Control Technology)’과 ‘무게중심이동기술(MWT: Movable Weight Technology)’의 조화로 자신의 스윙스타일에 따라 클럽의 로프트 각과 라이 각, 페이스 앵글을 직접 조절하고 무게 중심을 조절함으로써 상황에 따라 적합한 탄도를 구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문의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 골프 02) 3415-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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