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2010년 대한골프협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2010년 대한골프협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기사입력 2010-03-18 17:46:0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지난 2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2010년 대한골프협회 정기대의원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 윤세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협회 숙원사업이던 골프회관건물 구입을 계기로 골프가 국위를 선양하고 경쟁력 있는 스포츠 종목이자 유망한 미래 산업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올림픽 종목 재진입을 계기로 골프관련 각종 제도개선과 골프문화 수준향상 등을 통해 골프가 대중스포츠로 정착하는데 대한골프협회가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세영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총회에서는 2009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승인,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그리고 임원 개선의 건에 대한 안건을 상정해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임원 개선의 건에서는 현 감사인 이기열, 정창기 감사가 연임됐으며, 협회 김동욱 전무이사가 상근부회장으로 선임됐다.

2010년 대한골프협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 (왼쪽부터) 최우수 아마추어선수 한창원, MVP 양용은 대리수상자 원민팀장, 윤세영 회장, 최우수프로 신지애 대리수상자 세마스포츠 이성환대표 <사진제공·대한골프협회>
총회 후 열린 ‘대한골프협회 2009 MVP시상식’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메이저 대회인 PGA Championship에서 우승을 차지한 양용은 프로에게 MVP가 수여됐다. 최우수 프로에는 2009년도 LPGA 3승을 달성함과 동시에 상금왕, 공동 다승왕, 신인상을 차지한 신지애 프로가, 최우수 아마추어 부문에는 아시아-태평양팀 선수권대회와 아시안 아마추어선수권대회를 제패하며 2010년 마스터즈 출전권을 확보한 한창원 선수가 선정돼 각각 수상을 했다.


골프데일리(http://www.golf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