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년간 국내 골프 비즈니스에서 컨설팅과 마케팅 분야의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며 브랜드 파워를 키워 온 (주)우리골프(대표이사·염계룡)가 ‘Beyond the value for Golf'란 컨셉으로 골퍼를 찾아간다.
(주)우리골프는 골프장 및 리조트개발 컨설팅과 마케팅 서비스 분야에서 리딩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B to B(business to business.대 회사)분야에서 독보적이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한 발 나아가 그동안의 축적된 경험은 B to C(business to Customer.대 소비자)의 중요성을 일깨웠고 이제 B to C(business to Customer.대 소비자)로의 창조적인 전환을 시도한다.
우리골프의 거침없는 도전
1920년 한국의 골프창시기 이래 국내 골프비지니스는 공급자 중심의 하드웨어(골프장, 골프연습장, 미디어, 골프용품 등)가 비약적인 성장을 했음에도, 골프수요자의 needs와 life style을 보완할 소프트웨어 부분에서는 여전히 취약한 상황이다.
특히 골프 인프라의 확대가 비용과 예약 서비스 등 수요자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는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 여타 비즈니스의 고객과 유사하게 이제 골프의 고객들도 새로운 서비스 모델의 출현을 기대하고 있다.
“대다수가 한시적인 프로젝트이고 골프소비자에 대한 마케팅 개념이 모호한 현실에서 새로운 소비자를 창출하고 정성스레 관리하여 브랜드 오리엔티드된 파트너를 만든다는 것은 비용과 시간 효용성에서 비효율적 입니다. 그러나 골프마케팅회사로서 충성스런 고객을 확보하는 일은 기본이며 궁극의 목적이기도 합니다.”
우리골프의 앞날
골프장 수 400개, 2200만명 내장객 시대(2007년 기준)의 하드웨어 골프시장 어디에도 소비자의 needs와 wants를 해결할 서비스모델은 보이지 않는다. (주)우리골프의 성장 동력은 관계회사와 골프 소비자들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21년간 골프장신규회원권 판매와 마케팅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는 (주)우리골프는 성장의 열매를 소비자에게 환원하고 새로운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해 그동안 분석하고 축적해 온 골프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컬쳐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배경으로 새로운 서비스모델을 제안한다. 이 비즈니스프로세스의 핵심은 참여자에게 지속적인 문화적 가치(Cultural value)를 제공하고 구별된 공동체(Interactive Community)를 만드는 것이며, 참여자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서비스의 가치를 공유하게 된다.
출발은 (주)우리골프가 운영 중인 ‘우리프로골프 구단 (현재 11명)’과 ‘우리골프’의 브랜드파워를 인지하는 참여자로 이루어진다. 특히 ‘우리골프구단’은 향후 여성프로골퍼나 시니어프로까지 영입해 영향력 있는 구단으로 확대, 발전시킬 로드맵을 실행중이다.
‘우리골프 프로암 커뮤니티’는 참여자가 누릴 수 있는 첫 번째 가치인 셈이다. 이 프로젝트가 주목되는 것은, 참여자가 얻는 가치 대비 비용의 상당부분을 (주)우리골프에서 부담한다는 것이다. 투자목적은 분명하다. 이번 프로젝트의 참여자가 비전의 시금석이기 때문이다.
우리골프, The Visible & Invisible Value
우리골프는 오랜 기간 프로골프단을 운영하고, 골프소비자의 mind와 needs에 관심을 갖고 연구소를 통해 지속적인 리서치와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컬쳐컴퍼니(패션, 음악, 미술, 연극, 자동차, 금융관련회사)와 제휴를 맺고 있다. 결국 소비자에게 ‘골프’를 통한 본연의 가치(Visible value)뿐 아니라, 제휴업체와 Co-Promotion을 통해 보이지 않는 가치(Invisible value)도 제공하려는 노력이다.
"우리골프 프로암커뮤니티를 통해 두 가지 가치를 소유하는 셈이죠.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분들은 저희 회사의 비전이고 미래입니다."
프로골프구단 우리골프는 한국프로골프투어 6승의 박노석 프로를 포함하여 2008 삼성베네스트 오픈에서 명승부를 보여주며 아쉽게 2위를 차지한 송기준 프로를 비롯하여 총 11명의 시드프로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여자 프로골퍼를 포함하여 명실 공히 국내 최다 프로를 거느리는 최고의 골프구단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우리골프 프로암 커뮤니티’를 통해 함께 라운드 할 선수들을 잠시 소개하자면 앞에서 말한 박노석, 송기준 프로를 비슷하여, 2008 조니워커블루라벨 오픈에서 2위를 차지한 이태희, 2008 한-중투어 KEB인비테이셔널대회 10위를 차지한 박재범, 조현준, 최인식, 전상우, 허민우, 강호문 김준범, 방성진 프로가 있다.
우리골프가 골프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줄 수 있는 방법으로 프로골프구단을 만들어 프로들을 후원하여 골프소비자들이 더 좋은 골프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문의 (주)우리골프 02-752-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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