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사업도 일종의 ‘와이어 투·와이어’ 개념을 경영 기법화해 사업의 절대 성공요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하는 일관성에 초점을 둔 매니지먼트 기법을 적용하여 골프 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내 10대 골프장을 목표로 하여 건설한 중국 위해시에 소재한 스톤베이 골프 & 리조트 (아리랑C.C. 18홀, 석도C.C. 18홀) 공동대표에 취임한 안용태 대표는 본 프로젝트의 설계에서부터 감리 그리고 종합 컨설팅에 이어 완공된 골프장의 경영까지 소위 A TO Z 개념의 일괄된 프로세스를 골프 전문회사인 GMI골프그룹에서 성공적으로 시행한 사례에 속한다.
리조트 설계에 있어서도 특이한 사항이 있다. 즉 설계에도 일관성을 적용하여 ‘코스, 조경, 클럽하우스 3개 설계’를 안용태 대표 한 사람이 한 콘셉트로 디자인해 사업주가 추구하는 사업 콘셉트에 조화시켰다. 이러한 방법은 사실상 세계최초의 시도라 업계에선 연구대상이 되고 있다.
반대로 세부문의 설계를 각기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시행할 때 각기 다른 콘셉트의 설계를 설계자마다 주장하고, 고집하고, 거기에다 사업주도 이를 조정하지 못한 경우에는 결국 국적 없는 골프장이 탄생하게 되는 부작용을 낳기 마련이다. 안용태 대표의 방법은 기존의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하고, 업무 효율을 월등히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와이어 투·와이어 개념 즉, 토털 매니지먼트인 A TO Z 기법이 골프장 사업에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원가와 품질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는 향후 치열한 경쟁시대를 극복하는 초경쟁력의 확보 수단으로 활용될 소지가 매우 큰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GMI골프그룹 안용태 대표는 일찍이 안양베네스트 G.C. 총지배인 10년 경력에서 출발해 일동레이크사장, 한국잔디연구소장, 한국최초의 코스설계박사 1호의 학위를 취득한 인물이다. 이미 그는 북경 소재 백작원 컨트리클럽도 설계에서부터 위탁운영까지 맡아 중국 10대 골프장 중 4위에 등극시키며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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