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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개발 ‘와지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이민정 기자|min963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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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개발 ‘와지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부족한 공장용지 공급, 경제활성화 기대

기사입력 2010-03-26 07: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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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부족한 공장용지의 적기 공급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민간개발로 추진되는 ‘와지일반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됐다.

울산시는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맹우 시장) 심의(서면)를 거쳐 ‘와지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하고 지정권자인 울주군에 통보했다.

와지일반산업단지는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일원 부지 총 12만7,243㎡에 덕성인더스트리(주)(대표 임병관) 등 3개사가 민간개발 형태로 시행하며 유치업종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등이다.

이에 따라 시행자인 덕성인더스트리(주) 등은 오는 4월부터 부지조성공사를 시행하여 올 연말에 단지 조성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와지일반산업단지는 지난해 9월 6일 시행된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이 적용된 민간개발 산업단지 중 4번째 사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근 고연리 일원에 고연일반산업단지를 계획하고 있어 이번 산업단지와 연계하여 개발이 되면 산업의 집적 활성화로 기업체의 생산증대, 산업용지난 해소, 기업의 투자 활성화, 고용증대 등의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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