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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천그룹_ 한발앞선 기술력이 성장동력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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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천그룹_ 한발앞선 기술력이 성장동력

기사입력 2010-04-14 07: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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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고성능 유니트로 차별화된 가공 지원, 생산성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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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그룹 부스.


공작기계 전문 기업인 화천그룹(회장 권영렬 www.hwacheon.co.kr)은 세계 5대 공작기계 전시회 중 하나인 ‘2010 서울국제공작기계전(이하 SIMTOS 2010)’에 참가기업 중 두 번째로 큰 180부스(46m×36m)규모로 참가했다.

화천은 이번 ‘SIMTOS 2010’ 참가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화천이 보유한 공작기계 기술의 혁신성에 대한 신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금형 가공기 4종, 부품 가공기 7종, 대형 가공기 4종, 복합 가공기 1종, 병렬구조 컨셉 머신 1종으로 총 17종의 주력 기종을 선보였다.

이중 화천이 2010년 새롭게 선보이는 신 개발품은 13종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신개발 기종에 대한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이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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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C 대형 수직선반인 HVT-Series.

화천기계공업㈜ 조규승 사장은 “3월 ‘H-ROAD 2010’ 오픈하우스에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도 화천의 공작기계 기술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의 표준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라며 “해외시장에 더욱 최적화된 전문 솔루션을 적극 소개해 해외 바이어에게 차별화된 제품의 특성을 강조함으로써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국내외에 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천그룹은 지난 3월 초에도 화천기공㈜(대표 권영두) 광주 하남공단에서 자사 제품 공개 및 시연 행사인 ‘H-ROAD 2010’을 축구장 절반 크기에 달하는3,600㎡ 규모로 진행한 바 있다.

특히 M9 병렬구조 머신은 화천이 세계 3번째로 상용화에 성공한 모델로 화천의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신개념의 기종이다. 현재 보잉사 등 항공기 생산 기업들이 대형 항공기 부품 제작을 위해 M9 모듈을 이용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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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술 고객지원부 이사가(우측) 절삭과 고정밀 가공이 가능한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문재술 고객지원부 이사는 “금형과 부품가공관련 신제품을 대거 출품, 최적화된 전문 솔루션 소개는 물론 첨단 기술력으로 공작기계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업체로서의 입지와 미래 지향적인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굳히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화천은 이번 행사에서 화천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국내외 시장에 공개하는 것과 더불어 고객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화천만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경쟁사와 차별화된 전시를 진행한다는 전략임을 분명히 했다.

이른바 ‘Come to See, Come to Feel, Come to Take’ 컨셉으로 참관객들에게 볼 거리, 느낄 거리, 알 거리를 적극 제공해 고객에게 혁신적 기술력 기반의 보다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화천은 또 SIMTOS 2010을 통해 세계 각지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계획을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공작기계사업을 반세기 넘게 수행, 자동차 부품과 감속기 등 부품, 회주철과 같은 소재사업, 주조 기술, 제어,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생산기술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화천기공㈜ 권형석 해외영업 이사는 “2010년 세계 경기의 회복세가 두드러지고 있고 많은 해외국가에서 활발한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행사에 전시 참관 및 설비투자를 위한 약 30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내방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전년도에 비해 약 200% 이상의 상담 및 수출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해외시장 공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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