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박금숙 프로의 아이언샷의 달인이 되는 법 9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박금숙 프로의 아이언샷의 달인이 되는 법 9

온그린을 지향한 실전 테크닉

기사입력 2010-04-20 13:06:1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볼 앞에 있는 잔디를 얇고 길게 드러낸다는 이미지로 친다

POINT UP 클럽헤드가 왼발 앞을 통과할 때까지 직선으로 움직인다

페어웨이에 있는 볼을 아이언으로 치면 잔디를 파는데, 문제는 그 모양과 장소다. 볼이 있던 지점으로부터 목표를 향해 얇고 긴 잔디를 드러내면 볼을 잘 쳤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볼 앞에서 잔디를 드러내거나 깊고 짧은 잔디를 만들어서는 볼을 정확히 칠 수 없다. 볼보다도 앞의 잔디를 얇고 길게 드러내기 위해서는 긴 임팩트존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클럽이 내려오면 헤드가 발 앞을 통과할 때까지 직선으로 클럽을 움직인다.

그 결과, 페이스가 목표에 대해 스퀘어한 상태를 길게 유지할 수 있으므로 이상적인 잔디를 드러낼 수 있다. 임팩트 했다면 왼발로 체중을 이동시키고 그대로 목표를 향해 페이스로 눌러준다는 이미지다. 그것을 실현할 수 있으면 볼의 회전수와 타구각도가 안정되고 항상 동일한 탄도로 볼을 칠 수 있다.
박금숙 프로의 아이언샷의 달인이 되는 법 9
핸드퍼스트 임팩트를 한다.

8~9번으로 라인을 만드는 샷을 마스터하라

POINT UP 톱 오브 스윙에서 피니시 높이까지, 몸과 팔을 조화롭게 움직인다
박금숙 프로의 아이언샷의 달인이 되는 법 9

아이언샷은 몸과 팔을 조화롭게 움직여야한다고 말했다. 풀스윙은 그 조화로운 동작을 의식하는 것이 오른무릎의 높이에서 왼무릎의 높이까지다. 이곳만을 정확히 할 수 있으면 몸과 팔을 조화롭게 스윙할 수 있다. 그러나 라인을 만드는 스리쿼터스윙은 어드레스에서 피니시까지 계속 몸과 팔을 조화롭게 움직여야한다. 그것을 할 수 없으면 볼을 목표한 곳으로 보낼 수 없기 때문이다.

몸 앞에 항상 양손이 있는 스윙을 하라. 임팩트에서 페이스를 돌리는 동작은 필요없다. 허리를 정확히 회전시키고 클럽을 돌려줄 뿐이다. 그러면 임팩트에서 페이스를 스퀘어한 상태로 돌리기 쉽기 때문에 볼로부터 깃대까지 선을 긋는 샷, 즉 라인을 만드는 샷을 칠 수 있다. 수준이 높은 프로골퍼일 경우, 3번 아이언도 이런 타법을 할 수 있는데, 아마추어도 연습을 하면 8~9번 아이언 정도일 경우 가능하다.
박금숙 프로의 아이언샷의 달인이 되는 법 9
풀스윙보다도 톱 오브 스윙고 피니시의 양손 높이를 낮게 한다는 생각을 하고 스윙하라. 특히 피니시는 가볍게 풀스윙하는 것과 다르다.

박금숙 프로의 아이언샷의 달인이 되는 법 9
몸의 적당한 운동량을 의식하면서 몸과 팔을 조화롭게 움직인다.

CHECK 양겨드랑이를 조이고 몸의 움직임에 팔이 만들도록 스윙한다

라인을 만드는 샷은 보다 몸과 팔을 조화롭게 할 필요가 있는데, 톱과 피니시에서 겨드랑이가 열리지 않도록 한다. 정확히 양겨드랑이를 조이는 것이 몸의 움직임에 팔이 만든다. 클럽을 들지 않고 팔을 쭉 편 자세로 스윙하고 양겨드랑이를 열지 않는 기분을 만들면서 몸을 회전하라.

골프데일리(http://www.golf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