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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코리아, 장비매입 생산량 확대
이민정 기자|min963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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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코리아, 장비매입 생산량 확대

기사입력 2010-05-07 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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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TI 코리아 (대표이사 김재진, www.ti.com/ww/kr)는 키몬다 노스 아메리카(Qimonda North America)와 독일의 키몬다 드레스덴(Qimonda Dresden)으로부터 100 대 이상의 장비를 매입하면서 자사의 아날로그 반도체의 생산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업계 최초의 300mm 아날로그 웨이퍼 팹인 RFAB(텍사스주 리차드슨 소재, TI 본사 인근)의 페이즈Ⅱ(Phase Ⅱ) 확장을 시작하는 것이다.

RFAB의 페이즈Ⅱ 확장이 완료되면 북부 텍사스 설비의 아날로그 반도체 생산량은 두 배로 늘어나고 매출은 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TI는 페이즈Ⅱ 확장을 위한 장비를 즉시 이 설비로 이동할 계획이며 시장의 수요에 따라서 바로 가동에 들어갈 수 있다. 페이즈Ⅰ과 페이즈Ⅱ를 합쳐 총 110만 제곱피트 설비의 2/3를 차지하므로 향후 추가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TI의 아날로그 사업부 담당 선임 부사장인 그렉 로우(Gregg Lowe)씨는 “이 300mm 팹은 우리 회사의 아날로그 사업에 있어서 획기적인 설비이다. 페이즈Ⅰ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 연말 안으로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며, 페이즈Ⅱ의 확장은 고객들이 필요한 충분한 수량의 아날로그 반도체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성장을 가속화시키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팹은 TI의 고유 공정을 기반으로 아날로그 IC 제품을 생산한다. 고객들은 스마트폰과 노트북에서부터 통신 및 컴퓨팅 시스템에 이르는 다양한 전자기기에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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