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페이스북과 트위터 운영하며 팬들과 커뮤니케이션 시작!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4일(수),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개설하여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글로벌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로 개인과 개인, 개인과 기업간 다양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웹사이트이다.
KLPGA는 이번 ‘볼빅 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 J골프 시리즈’부터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의 첫 소통을 시작한다.
KLPGA 한명현 수석부회장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열풍이 불고 있는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KLPGA와 골프팬들을 이어주는 중요한 홍보 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다.”고 내다봤다.
특히,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운영하게 될 사무국 직원들은 근무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떤 질문이든 빠른 답변을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겠다는 각오다.
전략마케팅팀 박진우 팀장은 “골프를 즐기는 세대가 젊어지고 있고 스마트폰의 사용이 점차 일반화되면서 이것을 계기로 KLPGA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KLPGA는 최근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번에는 SNS(Social Network System)까지 마련하여 뉴미디어에 빠르게 대처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스포츠 단체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협회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KLPGT 홈페이지(www.klpgt.com)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향후 리얼타임스코어링에도 노출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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