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고반발 헤드에 전용 그라파이트 샤프트를 장착한 GT Hi-COR 드라이버는 전체 무게는 가벼워 졌지만 샤프트는 샤프트 본래의 특성을 살려 최고의 방향성과 놀라운 비거리를 실현시킨다. 초승달을 모티브로 한 크라운디자인은 두 가지의 다른 티타늄으로 구성되어 클럽헤드의 고강도를 유지하는 460CC헤드에 46inch 고반발 전용 샤프트가 장착되어 샤프트의 불필요한 움직임을 잡아주어 플레이어가 의도한 방향과 놀라운 비거리를 가능케 한다.
또한 관성모멘트를 증가시켜 스윗스팟이 아닌 주변부에 맞아도 볼의 방향성이 일정하도록 하였으며 솔 부분을 얇게 처리하여 힘의 손실을 줄여 헤드스피드가 낮아도 놀라운 비거리가 가능하다. 전체 샤프트의 움직임은 스윙에 따라 자연스럽게 휘도록 하였으며 샤프트의 팁부분은 임팩트 시에 빠르게 움직여 클럽헤드를 가속화시켜 최고의 비거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문의 02-572-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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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ARD, GT Hi-COR 드라이버
기사입력 2010-09-15 15:02:12